글쎄요..
물론 과학교사가 되기위해서 모든걸 알아야 하는 것이 중요하긴 하지만 우선 1년을 자신이 열심히 공부할 수 있는것을 택하는 것도 중요하지 않을까요?
공통과학을 하면서 한계를 느낄 수도 있는 것이구 재미를 느낄 수 없으면 꾸준히 공부하기 힘들테니까요.
물리로 시험을 보셔서 합격하신다면 공통과학을 따로 뽑는 지역에서는 고등학교 물리만 가르치게 될테니 괜찮을거 같은데요..
글구 요번에 많은 사람들이 공통과학으로 몰릴 것이 예상되어 어쩌면 전공이 유리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제 개인적 생각입니다.
어차피 선택은 님께 달렸네요..
무엇을 하느냐보다 얼마나 열심히 하느냐가 더 중요할 것 같네요..^^
힘내세요..
--------------------- [원본 메세지] ---------------------
저는 오늘 가입한 4학년이 곧 되는 학생입니다.
이곳에 와서 게시판에 올려있는 많은 글을 읽어 보았습니다.
이제 며칠있으면 진짜로 4학년이 되는군요. 근데 저는 아직
전공(물리)로 볼지 공통과학으로 볼지 결정을 못했습니다.
이곳의 글을 읽어보니 많은 분들이 공통과학으로 보실것 같던데..
저도 여러가지를 생각해 보건데 공통과학이 많이 뽑을것이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근데요.... 전 물리를 좋아하고 계속 공부하고 싶은 학문
입니다. 저도 물론 압니다. 지금 현직에서 물리를 선택하는 학생도
매우 적고 전공보다는 공통과학으로 더 많이 뽑을것이라는것,,,
눈 딱 갘고 그냥 공통과학 공부해서 볼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물리가 하고 싶은데 어쩌죠? 더군다나 2003년엔 중학교쪽으로
뽑는다죠?
지금 전공이 아닌 공통과학으로 바꾸신 분들 모두다 저와 같은 고민을
한번쯤은 해 보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이런 고민 후에 공통과학으로
결정하신거겠죠? 무례한 질문이 아닌가 싶지만 공통과학으로 바꾸신
분들은 전공에 자신이 없어서 바꾸신건가요? 아님 전공이 좋고
자신도 있지만 티오때문에 그렇게 결정하신건가요? 궁금합니다.
물론 이 모든 것의 최종 결정은 제 스스로 하는 것이죠. 제 나름대로
맘 속으로 정해놓았는데 자꾸만 걱정이 되네요.
방학 끝나기 전까지만 고민하고 학기 시작 전에 단단한 각오를
해야겠죠?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이곳이 좋은친구가
되었으면 합니다.
물론 과학교사가 되기위해서 모든걸 알아야 하는 것이 중요하긴 하지만 우선 1년을 자신이 열심히 공부할 수 있는것을 택하는 것도 중요하지 않을까요?
공통과학을 하면서 한계를 느낄 수도 있는 것이구 재미를 느낄 수 없으면 꾸준히 공부하기 힘들테니까요.
물리로 시험을 보셔서 합격하신다면 공통과학을 따로 뽑는 지역에서는 고등학교 물리만 가르치게 될테니 괜찮을거 같은데요..
글구 요번에 많은 사람들이 공통과학으로 몰릴 것이 예상되어 어쩌면 전공이 유리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제 개인적 생각입니다.
어차피 선택은 님께 달렸네요..
무엇을 하느냐보다 얼마나 열심히 하느냐가 더 중요할 것 같네요..^^
힘내세요..
--------------------- [원본 메세지] ---------------------
저는 오늘 가입한 4학년이 곧 되는 학생입니다.
이곳에 와서 게시판에 올려있는 많은 글을 읽어 보았습니다.
이제 며칠있으면 진짜로 4학년이 되는군요. 근데 저는 아직
전공(물리)로 볼지 공통과학으로 볼지 결정을 못했습니다.
이곳의 글을 읽어보니 많은 분들이 공통과학으로 보실것 같던데..
저도 여러가지를 생각해 보건데 공통과학이 많이 뽑을것이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근데요.... 전 물리를 좋아하고 계속 공부하고 싶은 학문
입니다. 저도 물론 압니다. 지금 현직에서 물리를 선택하는 학생도
매우 적고 전공보다는 공통과학으로 더 많이 뽑을것이라는것,,,
눈 딱 갘고 그냥 공통과학 공부해서 볼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물리가 하고 싶은데 어쩌죠? 더군다나 2003년엔 중학교쪽으로
뽑는다죠?
지금 전공이 아닌 공통과학으로 바꾸신 분들 모두다 저와 같은 고민을
한번쯤은 해 보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이런 고민 후에 공통과학으로
결정하신거겠죠? 무례한 질문이 아닌가 싶지만 공통과학으로 바꾸신
분들은 전공에 자신이 없어서 바꾸신건가요? 아님 전공이 좋고
자신도 있지만 티오때문에 그렇게 결정하신건가요? 궁금합니다.
물론 이 모든 것의 최종 결정은 제 스스로 하는 것이죠. 제 나름대로
맘 속으로 정해놓았는데 자꾸만 걱정이 되네요.
방학 끝나기 전까지만 고민하고 학기 시작 전에 단단한 각오를
해야겠죠?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이곳이 좋은친구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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