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늦게 시작하는 분들이 저지르기 쉬운 실수 중에 하나가 전공학원을 수강한다는 사실입니다..사실 합격자연수때 전공학원듣고서 합격했다는 사람은 천연기념물로 쳐다본다고 합니다..^^
무었보다도 젤 좋은 방법은 스터디죠..특히 방향을 옳게 잡을 수 있는 이정표가 되어 주기도 하고, 전공에 있어서 흔히 말하는 빵구(부족한 분야)를 때워 주기도 한답니다.
전공깊이는 일명 호랑이책을 넘어서야 하고 과학교육론은 최소 3권이상의 책을 봐야하며, 공통과학도 각 과목II 수준까지 준비해야 한다고 봅니다..
좀 더 자세히 말씀드려야 하는데..게시판에서는 좀 그렇군요.. 나중에 본인 멜 주소를 알려주시면 화일을 보내드리고 싶네요..
그럼 열심히 공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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