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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일반학과 교직이수자입니다.

작성자BBBB|작성시간16.05.29|조회수884 목록 댓글 24

 사실 임용을 하고 싶은 마음에 다른 사범대와는 달리 4학년때부터 준비중에 있습니다.

그만큼 확실히 힘이 듭니다. 학과자체에서 임용된 선배들이 없기 때문에 선배의 조언..? 전혀 없습니다.

그냥 멘당에 해딩이라는 식으로 학교를 다니고 있지만 임용과 동떨어진 과목을 들으며 점점 한숨만 나오네요..

 대부분 다른 분들은 사범대생이셔서 tip이든지 친구끼리 스터디라든지 하는게 좀 더 쉬울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이들어요

그리고 교수님들도 임용을 본다고하니 왜 그걸 보냐는식?

그리고 교직 과목교수님들도 일반학과 교직이수자에선 대부분 합격생이 적다고 그렇게 말하다보니

 너무 힘든 선택을 한건가.. 이 생각에 우울합니다..


그냥 제 한풀이를 끄적였네요 ㅜㅜ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ㅜㅜ

다들 임용하면서 tip 같은거 있으신가요?? 들려주실 수 있으시면 댓글로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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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동쌤 | 작성시간 16.06.01 쌤 저도 비사대 교직이수자에요. 정말 100% 공감해요ㅠ_ㅠ 특히 사범대 분들이랑 비교하다보면 한참 뒤쳐져 있는 것 같아 한 없이 우울해지더라고요.. 일반학과라고 내용학부분에서 더 뛰어난 것도 아니고요.. 하지만 사범대라고 해서 초수 합격률이 엄청 높은 건 또 아니라고 하더라고요!! 정말 임용 공부는 자기 하기 나름인 것 같아요 그러니까 우리 같은 비사대 같이 꼭 힘내서 훌륭한 선생님 됩시다!! 할 수 있어요 쌤!!
  • 작성자암스테르담 | 작성시간 16.06.01 힘내시기 바랍니다. 뜻이 있는곳에 길이 있다는 말 , 전 믿어요.
  • 작성자으오메이 | 작성시간 16.06.09 저도 비사대 교직이수자라 같은 고민을 하고계셔서 공감이 많이 되네요... 그래도 저는 그냥 조급해하지 않으려고 해요 조급해하면 더 뭔가 안들어오고 집중도 안되는 것 같아서요. 사람마다 출발점이 다르고 달리는 속도가 다른데 어떻게 비교를 할 수 있겠어요... 후회없게 자신의 속도로 꾸준히 하면 그 노력이 겉으로 드러날 날이 있을거라 믿어요 우리 같이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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