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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슬픈낭만 작성시간16.07.15 어느학교 교수님인지는 모르겠지만, 일반적인 유명대 출신 국립대 교수님들을 보면 자신들의 수준에서 설명을 하니, 그 내용을 완벽히 이해하기란 힘듭니다.
교수들이 모르는게 아니라 자신의 전공이 아닌부분이라 기억이 안날 뿐이지, 어느책 어느 부분 몇페이지에 그 내용이 나와있는지 빠삭하니 다 알고 있습니다.
시험을 보는 사람이 아니니 굳이 외우지 않아도 될 뿐이지요.
제가 겪어봤던 교수님은 비오사바르 공식이 생각이 나질 않자, 그걸 직관적으로 유도 하셔서 공식을 만들어 내시더군요.
교사와 교수의 수준차이는 어마어마합니다. 석사를 해보니 교수님들의 깊이가 짐작이 될 뿐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