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자 특강을 들고 왔는데 카페 글처럼 수업지도안 봐주시면서 피드백 하는게 아니라 자기애에 빠진 말만 듣고 왔어요.
자신도 분명히 열심히 공부하고 스터디원과도 도와가며 붙은 것일텐데 그런거 다 소용없다는 식으로 말하더라고요. 특강을 시간 내서 들으러 갔는데 좀 어이없었어요. 특강을 오신 목적이 의심되는 분이었어요. 그냥 특강료만 챙기시러 온건가... 하지만 수업은 잘 봐주셨습니다.
그래도 내가 합격한다면 꼭 특강준비도 철저히 해서 다른 쌤들에게 많은 도움 주겠다 다짐하게 된 점은 좋은 것 같아요.
자신도 분명히 열심히 공부하고 스터디원과도 도와가며 붙은 것일텐데 그런거 다 소용없다는 식으로 말하더라고요. 특강을 시간 내서 들으러 갔는데 좀 어이없었어요. 특강을 오신 목적이 의심되는 분이었어요. 그냥 특강료만 챙기시러 온건가... 하지만 수업은 잘 봐주셨습니다.
그래도 내가 합격한다면 꼭 특강준비도 철저히 해서 다른 쌤들에게 많은 도움 주겠다 다짐하게 된 점은 좋은 것 같아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차콜그레이 작성시간 19.01.13 왓 황당하네요 시간낭비 하셨겠어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하압격 작성시간 19.01.13 같은 동문,선배들이 후배에게 하는 특강이 물화생지와 다르게 순수나눔이 아니라는 말은 외부인이 일반화하는 것 같아서 좀 불쾌하네요. 돈받고 하는것도 아니고 후배 아끼는 마음에서 참여하는걸텐데요. 이 글쓴선생님처럼 수강료내고 자기애빠진 말 듣고 온 특강이 더 순수하다고 할수있나요? 또 물화생지에서 하는 특강도 결국 누구에게나 열려있지 않고 선택받는건 마찬가지 아닌가요?
-
답댓글 작성자화학 합격! 작성시간 19.01.13 하압격 제 모교는 학교 요청 없이도 그냥 와서 해주시는데... 동영상찍어서 보내도 피드백 해주소, 카톡 같은걸로도 여쭤봐도 잘 받아주시고요
학교 케바케인거 같아요~ -
작성자행복이~♡ 작성시간 19.01.13 합격자특강인데 특강료 받는 다는 건 첨 알았네요~ 학원도 아니구~~참 씁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