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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비댓 금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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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깁니다ㅠㅠ)
저는 올인 6수를 했지만 최근 4년간 계속 1차 컷에서 6점차로 떨어졌습니다 그리고 올해는 교육학 2점이 더 떨어져서 8점차까지 떨어졌네요
(저는 타교과 편입생이라 3학년부터 대학생물을 배웠고 재수.삼수때는 방법을 헤메다 유의미한 공부는 4수부터 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이 직업이 좋아서 기간제 1년으로 환기를 하고서라도 다시 공부를 하려고 했습니다ㅜㅜ
근데 "꾸준히 하면 결국 합격한다"는 말도 결국에는 최탈만 여러번 했거나 적어도 1차컷에 소수점차로 떨어졌을때 해당하는 얘기이지 저처럼 큰 점수차로 떨어진 사람이 과연 가능할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ㅠㅠ
그리고 기간제 병행 합격도 어느정도 실력이 되어야 된다는 조언들을 보면서 지금도 성적이 낮은데 기간제하면 여기서도 더 떨어지는건 아닌지 그러면 기간제 안하고 올해 또 올인하면 성적을 올릴 수는 있는건지 딜레마에 빠지게 되면서 그냥 이 시험을 포기해야하는건 아닌가하는 고민에 빠졌습니다
또 올해 혹시나 해서 보게 된 사립 정교사 시험에서는 두 곳에서 최탈하게 되면서 오히려 공립이 아니라 사립을 노려야 하는 건가 싶기도 했습니다
4년전에 비해 제 실력이 늘었다는거는 스터디를 통해 피부로 느껴지는데 점수는 그대로니 답답하네요
본인의 가능성을 남에게 물어보는게 웃기다는 것을 알지만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여러분이 저와 같은 상황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실 것 같나요
기간제를 포기하고 올인을 해야할까요
공립을 포기하고 사립을 준비해봐야 할까요
따뜻한 격려의 말도 좋지만 현실적인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소중한 시간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