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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을 오래치다보니 시험에대한 긴장감이
사라진걸까요..
이제 객관적으로 임용 얼마 안남은거아닌가요?
근데 머릿속에서
'너 지금 쉴틈이잇냐? 뭐함? 공부안함?죽을래?'
이런 경고신호가 안와요..
임용과 싸우다보니 세월도 훅가버리고
몸도 늙어서 체력도 예전만못하고..
한시간 공부하고 뻐근해서 몸풀러가고... 그 한시간
풀집중도 안되고
왜이럴까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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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KlayThompson 작성시간 22.07.31 저도 역대로 공부 못하고잇다가 지인들이랑 스터디하자해서 꾸역꾸역이어가고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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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지구과학합격하자 작성시간 22.07.31 저도 그러네요.. 가티오 뜬거 보고 더욱 힘이 안나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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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좐나 작성시간 22.07.31 저도그래요.. 공부는 완벽하게 하고싶어서 그동안 안들었던 강사님의 강의를 결제했더니 지루해서 죽을맛이에요..
또 3,4,5월동안 대충공부한거 알아서 스터디로 억지로 붙들고 있습니다.
예전에 장수생은 공부하는 방법은 아는데 의지와 체력이 부족해서 공부가 어렵다는 합격수기? 글을 보았어요..!
서로를 격려해봅니다!!ㅠㅠ -
작성자계으으 작성시간 22.08.01 저두에요 ㅠㅠ 심지어 마음도 안급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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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쑤우(물리) 작성시간 22.08.01 이시기에 더 힘든것 같아요... 그게 봐야하는양이 너무많아졌고, 또 많이도 공부를해서 그걸 종합해야하는 시기이기도하고, 또한 중간중간 구멍을 찾아야하는데, 그 구멍찾기도 힘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