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수??작성시간03.10.09
아니! 이건 어제 OO신문에서 읽었던 기사. ^^; 어제 신문에서 읽어봤는데, 아이들이 국경일,공휴일에도 학교에 출석하고, 지난 3일 개천절에도 오후 3시 까지 수업을 받고, 토요일에도 오후 3시까지 연장수업. 그리고 일요일에도 오후 3시 반까지 수업을 받는다고 합니다.
작성자수??작성시간03.10.09
평일에는 아침 7시 반에 1교시를 시작해서 12교시인 저녁 6시에 수업이 끝난다고 합니다. 그리고 '단 한명이라도 수업내용을 이해하지 못하면, 이해할때까지 진도를 나가지 않는다고 합니다. 열성적인 박사 선생님 만난덕분에, 아이들이 휴일날에 제대로 놀수도 없고.....조금 힘들어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작성자토끼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3.10.09
그랬었나요? 호곡.. 쫌 그렇네요.. 교과내용을 아느냐 모르느냐는 정말 중요하지 않을지도 모르는데 말입니다. 너무 그러면 아직 애기들인데 학교에 질리지나 않을까 걱정되네요. 선생님의 열정과 정성을 이해할 수 있다면 그건 애기가 아니고 어른일텐데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