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쿤의 과학혁명에서 정상과학단계는
사회적인 합의가 일어난 단계잖아요
그래서 수성론이 받아들이고 있는 사회적합의가 일어나는 시점에 화성론이 제기되는 변칙사례가 등장해서 다시 위기를 겪고
마지막에 화성론이 받아들여지는 정상과학이 된거같아요^^
전공이 지구과학이아니라..그런데 정상과학에 대한 명확한.이해가 필요한거같아요..^^
도움이되셨나 ㅜㅜ
사회적인 합의가 일어난 단계잖아요
그래서 수성론이 받아들이고 있는 사회적합의가 일어나는 시점에 화성론이 제기되는 변칙사례가 등장해서 다시 위기를 겪고
마지막에 화성론이 받아들여지는 정상과학이 된거같아요^^
전공이 지구과학이아니라..그런데 정상과학에 대한 명확한.이해가 필요한거같아요..^^
도움이되셨나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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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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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시더프론트 작성시간 13.05.15 답변 감사해요^^
요약하면 수성론에서 화성론으로 변하는 과학혁명이 일어났기 때문으로 볼 수 있는건가요?
처음에 과학혁명이라기엔 패러다임이 아니라 이론만 변해서 애매하다고 생각했었거든요.. -
작성자jae-lim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05.15 넹넹
음..문제에서
수성론과 화성론 모두 패러다임으로 봐야할거같아요
패러다임은..과학사회가 공유하고 있는 신념, 가치, 규범, 연구방법을 다 포함하거든용..^^
수성론으로 정상과학이 되었다가 새로운 패러다임 그러니까 더 포괄적이고 합리적인 이론이 대두된게 화성론이고 결국 사회적합의가 일어나 다시 정상과학이 된거죠
전과학-정상과학-위기-혁명-새로운 정상과학
이렇게용^^
도움되셧다니 다행이예용
화이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