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영어가르치고 있고, 지금 3년차예요..
근데 같은 학교에 체육선생님이 좋습니다.
성격도 까칠한데 뭐가 좋은지 모르겠어요
근데 문제는 그 선생님이 내친구랑 결혼했다가 이혼한거구요
전 그 친구랑 꽤 친하구요...
그 쌤은 지금 돌지난 애기도 있습니다.
내친구가 애를 주고 이혼해서, 할머니가 키우고 있대요
저 어떡하죠 ㅠㅜ
진심이거든요.... 우리집에서 반대가 심할텐데
그거보다 교직사회 뒷담화가 더 무서워요
고백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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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누구일까요? 저 글쓴 분 누군지 만나고 싶어요. ㅎㅎㅎ
도움말 드릴게요.
세상에는 하고싶지만 하지 말아야 할일들이 있지요. 이경우가 그런것 같아요. 친한친구의 전남편과 결혼하겠다..음 분명 구설수 무쟈게 오를게 분명합니다. 둘이 교직떠나서 아무도 모르는 곳에서 사세요. 교직 남아있으려면 그냥 포기하시고요
08.02.01 23:55
자꾸 올리니까 죄송스럽기도 하고 ^^ 이거 맞추는 게 은근히 재밌어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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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사랑국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