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바람결작성시간04.03.25
제가 예전에 이것과 관련하여 설명한 글을 올렸었습니다. 게시판 검색에서 '글쓴이'에서 '바람결'로 찾아보시면, 글번호 1345에 'Re:전기장, 자기강에 대하여'란 글이 있습니다. 거기에 링크로 올려져 있는 한글파일을 한 번 읽어보시면 도움이 되실 듯 합니다. ^^;
작성자파인만작성시간04.03.25
자속밀도는 자기장의 세기에 비례하는데 수식으로 쓰면, y=ax 형태입죠. 이때 a와 같은 상수형태를 지니는것이 앞에서 언급하시는것처럼 투자율이라고 하는데 뮤제로ㅡㅡ 라고 읽습니다. 유도기전력= 감은횟수* 자속밀도변화량 / 걸린시간 이렇게 계산하는데
작성자교육학공부하자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4.03.26
위에 설명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제가 정말 궁금해 하는 것은 문제부분인데...E=-N(dφ/dt) 잖아요.. 그러니까 풀이 부분에 φ=∮Bds 이니까 면적에 해당하는 부분이 있어야 할것 같은데 그냥 분모에 감은 횟수와 자기장의 세기의 곱만 있다는것이 의문나는 점이라는 거죠...설명 부탁드려요..(__*)
작성자야심하늘작성시간04.03.26
단위면적당 자기력선의 개수를 자속밀도라고도 하고 자기장의 세기라고 합니다. 테슬라는 자기장의 단위가 맞구요 테슬라라는 단위는 매우 큰 단위이기 때문에 우리는 가우스라는 단위를 씁니다. 바로 가우스는 테슬라의 만분의 1이지요 즉 T = 10000G입니다.
작성자야심하늘작성시간04.03.26
자속과 자기장의 세기와의 관계는 자속 = 자기장의 세기(B) x 단면적(S) 하지만 여기서는 자기장에 수직한 면적만이 유효하게 됩니다. 바로 두 벡터의 내적곱(도트곱)이 되는 것이지요 그래서 자기장이 수직하게 지나가는 면적을 생각하게 됩니다. 즉 자속이라는 값을 변화시킬수 있는 변수는 자기장의 세기와 자기장이
작성자야심하늘작성시간04.03.26
수직하게 지나는 면적과 관련이 있다는 이야기가 되는데요 즉 자속이 변하려고 한다면 자기장의 세기가 변하거나 면적이 변하거나 둘다가 같이 변하는 경우를 들수 있습니다. 바로 식으로 나타내면 d(BS)= dB(s) + ds(B)이렇게 쓸수 있잖아요 우리는 두가지가 변할때는 너무 복잡하기 때문에 다루기 힘들기 때문에
작성자야심하늘작성시간04.03.26
한가지만 변하는 경우만 생각하게 됩니다. 그래서 단면적이 일정한 경우에는 dS = 0이 되어 d( φ) =∮s(dB )r가 되구요 자기장이 일정하고 단면적이 변하는 경우에는 φ=∮Bds로 위의 님이 사용한 식이 되는것이지요 문제에서 0.1초 동안 3*10^2 T만큼 변한 되었다고 했으니 바로 자기장의 세기만 변한 경우에 해당
작성자야심하늘작성시간04.03.26
하잖아요 그래서 위와 같은 값이 나오는 거지요 또 너무 장황하게 설명한거 같군요 즉 자속을 변할수 있는 값은 자기장의 세기와 면적이 변하는 경우에 들수 있는데 위의 문제의 경우에는 자기장의 세기만 변한 경우라고 할수 있어요 답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의문점이 있으면 리플 달아주세요
작성자교육학공부하자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4.03.30
아하 그렇군요...아직 명확하게 이해는 가지 않지만 대충 무슨말일지는 알겠군요...많은 관심과 답변에 감사드립니다.....결국 여기서는 면전의 변화는 없고 자기장의 변화만 있으니까 자기장의 변화만 고려하라는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