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두번째 질문에 대해서 아는데까지만여...^^;;
광합성의 전자전달계에서 전자가 이동할때 스트로마에서 루멘으로 전자가 펌핑되는데요,
이때 루멘에 있는 물분자가 광분해됩니다. 그러면서 2개의 양성자가 생성되구요...
물분자가 광분해되면 전자가 2개가 생성되지요.
전자 한분자가 전자전달계를 이동할때마다 스트로마에 있는 양성자 2개를 루멘으로
펌핑하니깐 모두 4개의 양성자를 펌핑합니다.
물분자에서 생성된 전자가 광계II와 광계I을 거친후 전자를 최종적으로 NADP+로 가는데요, 이때 NADP+는 1개의 전자와 2개의 양성자를 받아 NADPH가 됩니다. 그런데 중요한것은 이 NADPH생성은 스트로마에서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스트로마에서 2개의 양성자를 소모했다는것은 상대적으로 루멘에 2개의 양성자가 늘어났다고 해석할수 있습니다. 물분자에서 2개의 전자가 생성되므로 NADPH 생성에 소모되는 양성자는 모두 4분자가 됩니다.
정리하면 물한분자에 의해 펌핑되는 양성자는 모두 4개이지만 전자가 이동하면서 생성하는 루멘과 스트로마 사이, 양성자농도차이는 모두 10개가 되는것입니다.
광합성의 전자전달계에서 전자가 이동할때 스트로마에서 루멘으로 전자가 펌핑되는데요,
이때 루멘에 있는 물분자가 광분해됩니다. 그러면서 2개의 양성자가 생성되구요...
물분자가 광분해되면 전자가 2개가 생성되지요.
전자 한분자가 전자전달계를 이동할때마다 스트로마에 있는 양성자 2개를 루멘으로
펌핑하니깐 모두 4개의 양성자를 펌핑합니다.
물분자에서 생성된 전자가 광계II와 광계I을 거친후 전자를 최종적으로 NADP+로 가는데요, 이때 NADP+는 1개의 전자와 2개의 양성자를 받아 NADPH가 됩니다. 그런데 중요한것은 이 NADPH생성은 스트로마에서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스트로마에서 2개의 양성자를 소모했다는것은 상대적으로 루멘에 2개의 양성자가 늘어났다고 해석할수 있습니다. 물분자에서 2개의 전자가 생성되므로 NADPH 생성에 소모되는 양성자는 모두 4분자가 됩니다.
정리하면 물한분자에 의해 펌핑되는 양성자는 모두 4개이지만 전자가 이동하면서 생성하는 루멘과 스트로마 사이, 양성자농도차이는 모두 10개가 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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