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과학선생.작성시간04.01.20
충돌전후 운동에너지가 보존될경우 탄성충돌이고, 운동에너지가 보존되지 않으면 비탄성충돌로 정의합니다. 정의된 용어이기 때문에 이유가 없습니다. 운동에너지가 보존되면 탄성충돌, 운동에너지가 보존되지 않으면 비탄성충돌이라고 정의한것입니다.
작성자핫툐코산도작성시간04.01.20
충돌 계수 e 는 간단히 충돌을 당하는 입장에서 관측할때, 다가오는 상대속도 분의 멀어지는 상대속도로 정의되어집니다. 그러한 충돌계수가 1일때를 완전탄성 충돌이라 하며, 관성계라는 개념을 떠올리면, 충돌을 당하는 나의 입장에서 충돌을 전후해서 상대방 물체의 속도변화는 있어도, 속력의 변화는 없습니다.
작성자핫툐코산도작성시간04.01.20
따라서, 충돌계수가 1일때 충돌을 전후해서 운동에너지가 보존된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런 내용은 몰라도 되요, 그냥 완전탄성출돌에서는 운동에너지 보존만 기억해도 되요 ^^), 또한 운동량은 충돌시 상호작용(힘)의 크기가 서로 상대방 물체에게 동등하게 작용하기 때문에 (작용,반작용 법칙이죠),
작성자과학선생.작성시간04.01.21
즉 정의된 용어이기 때문에, 근본적인 이유는 설명될 수 없는것이죠. 운동량보존과 에너지보존은 핫툐코산도님의 말씀대로, 아직 그러한 법칙에 모순되는 자연현상이 발견되지 않았기 때문에, 현재까지 계속 받아들여지고 있는것입니다. 즉 그러한 법칙들은 수학으로 증명할 수 없는것입니다.
작성자과학선생.작성시간04.01.21
핫툐코산도님의 설명이 잘못된것은 아니고, 다만 탄성충돌일때 운동에너지가 보존됨을 굳이 증명할 필요도 없고, 증명이라는 말자체를 쓸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충돌전후 운동에너지가 보존되는 경우를 물리학에서 '탄성충돌'로 정의를 했기때문입니다.
작성자과학선생.작성시간04.01.21
왜냐하면 물체가 탄성충돌을 한다는것은 , 충돌전후 운동에너지가 보존된다는 사실을 이미 포함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탄성충돌의 경우 왜? 운동에너지가 보존되는지 이유를 설명할 필요조차도 없는것이죠. 왜냐하면 운동에너지가 보존될때의 충돌을, 물리학에서 "탄성충돌"로 이미 정의(定義)해놓았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