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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카르마 작성시간11.08.16 (r+무한대)-(R+무한대) 라고 한다면 고립된 도체구 둘의 합성이잖아요? 제 얘기는 그게 아니라 고립된 도체구와 R-r 구형축전기의 합성을 말씀드린 것입니다. 우리가 보통 일반물리학에서 다루는 구형축전기는 인접한 구각이 전위차를 가지게 될 상황을 통해 전기용량을 계산하는 것으로서 안쪽 구각과 바깥쪽 구각의 전하량이 동일한 상황을 가지고 얘기를 합니다. 하지만 위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바깥쪽 구의 안과 밖에 모두 전하가 분포한다면 전기용량을 계산할 때 R-r 과 고립된 도체구를 각각 고려해야 하는게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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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00 릴라~! 작성시간11.08.16 에너지가 전하에 저장되어 있다고 볼수도 있고, 에너지에 저장되어 있다고 볼수 있습니다...그건 어떻게 기술하느냐에 따라 보기에 따라 다릅니다. 에너지가 어디에 저장되는지는 중요하지는 않습니다./ 에너지로 전기용량을 접근하셨는데...전기용량의 정의는 위에 말한것 처럼 전위에 전하에 관련되어 있습니다...이것을 에너지로 접근할 수 있는데 그때 에너지로 접근할때 축전기에 전하를 부호별로 나누어 집어 넣을때 들인 전하로 적분하여 에너지와 관련된 전기용량식이 나옵니다...바깥쪽 구와 안쪽구의 크기의 양이 같은 후에 전하를 바깥쪽 구에 넣을때는 에너지가 더 들지 않습니다.(물론 그 전하량을 모을때는 에너지가 들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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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00 릴라~! 작성시간11.08.16 네...위에 말씀드렸는데;;;; 도체구에 에너지가 필요한데...축전기에 추가적으로 전하를 얼마를 대전시키는데에는 필요하지 않다고요;;;;; 이미 만들어진 전하의 한 큰 형태(이미 만들어진 형태)를 집어 넣는거나 다름 없다는 거죠...축전기에 전하량이 같을때 외부에 전기장이 없기에 외부에서 전하 얼마만큼을 자유자제로 이동시키는데 에너지가 안든다는 거죠(이미 만들어져 있어서요)..즉, 축전기의 전기용량은 변함이 없습니다. 위에 설명한 W=1/2적분qV = e/2적분E^2 의 차이점이 아마 그리피스에 설명이 되어 있던거 같은데 그것이랑 같은 논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