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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동수와 상대굴절률

작성자마지막이다.| 작성시간15.06.09| 조회수553|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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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스트라이커 작성시간15.06.09 보라색은 E=hf에서 f가 크니 에너지가 크죠? 이게 만약 물 속으로 입사하면 물분자와 만나게 되는데 이 때 빨간빛에 비해 보랏빛은 에너지가 크므로 물분자가 빛을 방출하는데 오래걸립니다. 따라서 보랏빛의 속력이 느려지고 v=c/n에 의해서 상대굴절률이 커지게 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마지막이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6.09 와우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물화생 작성시간15.06.10 저도 에너지가 높을수록 왜 오래걸리는지 궁금합니다 ㅜㅜ
  • 답댓글 작성자 plasmonics 작성시간15.06.10 (semiclassical) 준고적적으로 해석하면은.. 원자들의 전기장에 따라 진동할때 polarization 을 만드는데 전기장 진동수가 커질수록 물질의 폴라리제이션은 잘 못따라 갑니다...그래서 속도가 느려진다고 말할수있는데
    (정말 간단한 해석)
    아무튼 물질의 상대굴절률은 폴라이제이션하고 관계가 있자나요...편극률... 간단하게 말하면 폴라리제이션과 전기장의 반응관계에 의해서 굴절률이 결정이 되요...
    아마 그리피스 전자기학에 분산에(dispersion) 관해 스프링 모델로 풀어서 언급한 단원이 있을꺼에요...
  • 답댓글 작성자 plasmonics 작성시간15.06.10 참고로 항상 진동수가 높다고 굴절률이 높은건 아니에요 물질의 고유 진동수 근처에서는 오히려 진동수가 커질수록 굴절률은 작아져요...
    자세한 공부를 원하시면 hecht 광학 3,4 단원을 공부하시면 될거 같아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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