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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둘둘말아 작성시간15.12.24 네 생각하신게 맞아요~ 그래서 저 구간에선 단순히. H-H식을 쓰면 안되구요 물의 자동이온화를 고려한 평형의 체계적 처리로 접근해야 돼요~ 결국 농도가 더 묽어질수록 pH 7에 수렴합니다. 강산 강염기도 마찬가지에요. 특히 강산/강염기의 경우엔 C와는 다르게 10^-5 에서 -7까지 범위서부터 평형의 체계적 처리로 접근 해요. 왜냐면 보통 우리가 어떤 값을 근사하기 위한 무시한다~의 기준이 최소 100배이상 보통은 1000배이상 차이날때를 기준으로 하니까요. 결국 A나 B의 경우도 모두 pH 7로 수렴함을 볼 수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