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whim작성시간05.02.02
고체는 서로 강하게 결합되어있으니까 에너지가 여기서 조기까지 쉽게 전달되는데, 액체는 거리도 멀고, 분자간 다른 운동. 진동뿐 아닌, 회전 등 온리 열전달만이 아닌 다른운동에 의해 에너지가 소비되기 때문이 아닐까요? 저도. 정확하게 본것은 없지만.. 그냥 그렇지 않을까요? ^^;; 그냥 감이~^^
작성자하이웨이작성시간05.02.03
구조로써 설명해야 할거 같습니다 '열=열운동' 개념을 잡는게 우선이라 생각하고..분자의 열운동을 한쪽끝에서 다른 한쪽으로 전달할때, 얼음은 고정된 구조로써 열운동 전달이 빠르고 물은 병진, 진동 등 이 가능하여 열전달이 느리다..이렇게하면 안될까요..
작성자sikyong작성시간05.02.03
한 가지 더 추가하고 싶습니다~ 얼음은 물보다 밀도가 작지요... 그니까 단위 부피당 물분자의 수가 더 적구요, 따라서 단위 부피당 수소결합의 수가 더 적겠지요... 따라서 분자들의 수소결합을 끊는데 필요한 에너지도 더 적다는.... ^^;;
작성자모카작성시간05.02.16
얼음이 물보다 밀도가 더 작은 것은 사실이지만 단위 부피당 수소결합의 수가 더 적은 것은 아닙니다. 단지 물(액)이 얼음(고)이 되면서 수소결합수는 더 늘어나지만, 결합하면서 특유의 고리(육각형)를 만들기 때문에 생기는 빈공간에 의해 부피 증가 때문에 밀도가 물보다 더 작아지는 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