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Eminem작성시간16.07.30
산소, 수소의 이동으로만 산화/환원을 결정할 수있는 화학식은 간단한 경우에 그럴것 같아요.. 예를 들어 숯과 산소가 만나 이산화탄소가 되는 것처럼요. 근데, 우리 주위에는 간단한 화학반응이라도 산소/수소의 이동으로는 산화/환원을 결정못할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위의 화학반응식에서 처럼 탄산이 만들어질때에는 산화/환원 정의를 모두 포괄하는 산화수를 이용하여 설명하는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