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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학 (비댓 금지)

Re:끓임쪽에 관해...

작성자김범일|작성시간05.03.21|조회수1,182 목록 댓글 0
끓음
  액체의 내부로부터 기화가 일어나는 현상, 비등(沸騰)이라고도 한다. 이에 대하여 액체의 표면에서만 기화가 일어나는 현상은 증발이라고 한다. 비등은 일정 압력에서는 액체에 따라 일정 온도에서 일어나며 이때의 온도를 끓는점 또는 비등점이라고 한다. 끓는점은 보통 압력이 커질수록 변화한다. 일단 액체가 끓기 시작하면 그 이상 가열하여도 열은 액체를 기화시키는 데만 소비되므로 액체의 온도는 끓는점 이상으로 상승하지 않는다. 그러나 비등은 원래 기벽이나 액체 속의 먼지 등에 달라붙은 공기가 팽창하여 작은 기포를 만들고 또 그 속에서 액체가 기화함으로써 일어나는 것이므로 기벽을 깨끗이 하고 액체 속의 먼지나 공기를 제거하여 기포가 잘생기지 않도록 한 다음 조용히 가열하면 액체의 온도가 끓는점에 이르러도 끓지 않고 끓는점 이상으로 상승하는 경우가 있다. 이러한 현상을 과열이라 하고 과열된 불안정한 액체가 어떤 원인으로 조건이 변했을 때 급격히 액체가 끊게 되는 현상을 돌비 현상이라고 한다.
 돌비(突沸)
  가열된 액체가 끓는점이 되어도 끓지 않고, 끓는점 이상으로 가열된 후 충격이나 이물질(異物質)의 첨가 등에 의해 돌발적으로 끓는 현상, 튐이라고도 한다. 물을 1atm하에서 가열하면 끓는점 100℃에서 물의 증기압도 1atm이 되므로 액체의 표면뿐만 아니라, 내부에서도 기화가 시작되어 비등이 일어나나, 용기(容器)내면을 깨끗이 하고 서서히 가열하면 물의 온도가 100℃에 이르러도 끓지 않고 100℃이상이 되는 과열 현상이 생긴다. 이 현상은 준안정(準安定)상태이므로 외부로부터의 충격이나 먼지의 혼입 등이 원인이 되어 한 번 기포(氣泡)가 생기기 시작하면 아주 큰 기포를 생성하며 폭발적으로 끓는데, 이 현상이 돌비이다. 과열 현상 중에서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것으로, 심할 때는 액체가 비산하여 용기가 파손되는 일도 있다. 보통 비등은 액체 속의 먼지 등에 부착되어 있던 공기 분자의 소집단이 핵(核)이 되어 액체 내부에 기포를 생성하기 때문에 시작되며, 따라서 미리 끓여서 액체 내에 들어 있던 공기를 제거한 액체는 돌비를 잘 일으킨다. 돌비를 방지하려면, 액체 내의 가열된 부분에 기체와 액체의 계면(界面)을 만들면 되는데, 모세관을 통해서 공기를 넣는다. 비등석(沸騰石)이라고 하는 다공질(多孔質)의 오지 조각을 넣는 방법 등이 쓰인다.
 
 
<끓임쪽>
끓임쪽이란 액체가 갑자기 끓어오르는 현상을 막아주기 위하여 넣어 주는 다공성의 돌이나 초벌구이 조각을 말합니다.
액체가 끓을 때 액체 내부에 있는 기체들이 갑자기 한꺼번에 끓어 올라와서 액체를 끓어 넘치게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를 돌비 현상이라고 합니다.
그럼 돌비 현상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가열된 액체가 끓는점이 되어도 끓지 않고, 끓는점 이상으로 가열된 후 충격이나 이물질의 첨가 등에 의해 돌발 적으로 끓는 현상으로 이 현상이 나타나면 매우 위험할 경우가 있습니다.
만약, 물을 1기압하에서 가열하면 끓는점 100℃에서 물의 증기압도 1기압이 되므로 액체의 표면뿐만 아니라, 내부에서도 기화가 시작되어 비등이 일어나나, 용기의 내면을 깨끗이 하고 서서히 가열하면 물의 온도가 100℃에 이르러도 끓지 않고 100℃이상이 되는 과열 현상이 생기게 됩니다.
이 현상은 준 안정상태이므로 외부로부터의 충격이나 먼지의 혼입 등이 원인이 되
어 한 번 기포가 생기기 시작하면 아주 큰 기포를 생성하며 폭발적으로 끓는데, 이 현상이 돌비라고 하는 것이죠.
과열 현상 중에서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것으로, 심할 때는 액체가 비산하여 용기
가 파손되는 일도 있습니다.
보통 비등은 액체 속의 먼지 등에 부착되어 있던 공기 분자의 소집단이 핵이 되어
액체 내부에 기포를 생성하기 때문에 시작되며, 따라서 미리 끓여서 액체 내에 들
어 있던 공기를 제거한 액체는 돌비를 잘 일으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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