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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哀而不悲 작성시간17.06.25 홑전자와 홀전자는 비슷해보이지만 다르다가 답입니다. 그리고 루이스 점전자식으로 원자가전자 그림그릴때 쌍으로 있지않고 혼자 있는 전자를 홑전자라고 하는지는 사실 처음알았습니다. 따로 용어가 없다고 알고있었거든요. 홀전자는 무조건 오비탈 전자배치할때 쌍을 짓지않는 혼자있는 전자가 됩니다. 원자가전자에서 홑전자랑 어디서 다르냐면 붕소와 탄소입니다. 붕소의 원자가전자를 그리면 3개라서 홀전자가 3개인거 처럼 보이지만 오비탈 전자배치로 그리면 2p오비탈에 1개입니다. 오비탈 전자배치가 무조건 홀전자이고 원자가전자 개수가 홀전자는 아닙니다. 하필 질소산소플로린이 루이스구조를 그리면 홀전자개수랑 같아서 문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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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哀而不悲 작성시간17.06.25 서울 물리 선생님께서 말하는 홑전자는 루이스 전자점식에서 나타내는 쌍을 짓지않는 혼자있는 전자를
얘기합니다. 루이스 점전자식은 껍질형태의 원자가 전자 개수를 표현합니다. 오비탈과는 다릅니다. 탄소는 루이스구조에서 홑전자라는게 4개인데 이는 원자가전자가 4개인걸 표현합니다. 오비탈에서는 2p에서 2개만 들어가있는 전자가 홀전자입니다. 그럼 왜 결합할때는 홑원자라는걸 쓰는지 궁금하실텐데 이유는 혼성화라는 현상이 생기는데 고등학생한테는 혼성화를 설명할 수 없기때문에 껍질 형태의 루이스 전자점식을 사용하고 홑전자끼리 서로 공유결합한다고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哀而不悲 작성시간17.06.25 서울 물리 원자가전자중에 결합에 참여하는 혼자있는 전자를 홑전자라고 하고 원자가전자 안에서 공유결합안하고 혼자 쌍을 짓고 있는게 비공유전자쌍이라고 있어요 ㅎㅎ 질소는 원자가 전자가 5개인데 비공유전자쌍은 1쌍 2개이고 홑전자가 3개있는거죠. 원자가전자가 그렇다고 필요없는건 아닙니다. 주기율표 주기성을 표시할때도 써야하고 여러가지에 사용됩니다.
저도 학생때 용어가 많고 그게 그거같아서 힘들었는데 화학공부하면서 각 상황에 따라 다른 용어가 쓰여지는걸 알았습니다. 비슷하게 느껴지지만 각각 다 차이점이 있어서 구별은 해야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