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애송이작성시간19.07.03
루이스구조를 그리란 문제는 결국 구조 예측을 하라는 문제인데요. 일반적으로 어떤 규칙을 중점적으로 볼건지(옥텟이나 형식전하)를 줘야합니다. 아니면 실제 관측된 구조를 통해 어느 루이스구조가 우세한지 확인해야합니다. PF2+는 많든 적든 P=F 이중결합의 기여도가 생길것이라 예상됩니다. 따라서 일반적인 PF3 에서의 P-F 결합길이보단 작을것으로 보이고, P=F를 포함하는 공명구조를 그려도 무방하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