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기억엔 염화구리(2) 수용액의 전기분해에서 전기분해를 할 수록 색깔이 변한다고 들었던 것 같습니다~
그 이유가 구리의 착물이 점점 변해서라고 생각되어지는데...
어떤 착물들이 있고 그 색깔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인터넷을 찾아봐도 염화구리수용액 전기분해에 대해서만 있고 착물의 색변화는 없네요ㅠㅠ
생각하신 답을 알려주셔도 좋고 어떤 책의 어느 부분을 보아라 하는 것도 좋습니다.
너무 궁금하네요ㅠ답변 부탁드립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얘왜이러니 작성시간 10.04.24 전기분해를 하면 Cu2+(푸른색)가 Cu(s)로 석출되면서 농도가 감소하므로 색이 점점 옅어집니다. 그래서 색이 변하는거에요(푸른색->무색)
근데 염화구리(2)는 착물이 아니고 이온결합 아닌가요? 금속착물은 보통 분자나 이온 등이 금속에 배위결합해 만들어진 것이니까요.
여튼 구리 착물은 음이온의 종류에 따라서 엄청 많다고 보시면 될겁니다.... 예를 들어 [CuX6]3-(X=halogen), [Cu(CN)]3- [Cu(OH)6]3-등등 엄청 많아요.
혹시 금속착물에 대한 것을 찾으시려면 무기화학 미즐러 배위화학 단원을 참고하세요 분광학과 관련해서 자세히 나와있습니다. -
작성자seku 작성시간 10.04.27 여기서 말하는 구리의 착물은 [Cu(H2O)6]2+를 말하는게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