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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Goodworm 작성시간11.06.22 (가)과정을 귀추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알갱이의 크기가 다른 현상을 관찰하고 그것을 설명하기 위한 가설을 세운 것이지요. 좀더 구체적으로 보자면 관찰부터 가설 설정에 이르는 과정이 귀추적 과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나)과정, 이것도 조금 러프하지만 '연역적 추론'으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철수가 온도에 따라 입자의 크기가 다를 것이라는 전제 하에서 실험을 설계하고 예상 하는 과정으로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애매모호 할 것 같은 상황은 보기로 주지 않습니다. 이것 처럼 답 고르는데는 문제 없도록 확실하게 틀린 경우를 주게 되어있습니다.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