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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궁금하네요ㅜㅜ

작성자화학바라기| 작성시간11.06.21| 조회수471|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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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Goodworm 작성시간11.06.22 (가)과정을 귀추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알갱이의 크기가 다른 현상을 관찰하고 그것을 설명하기 위한 가설을 세운 것이지요. 좀더 구체적으로 보자면 관찰부터 가설 설정에 이르는 과정이 귀추적 과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나)과정, 이것도 조금 러프하지만 '연역적 추론'으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철수가 온도에 따라 입자의 크기가 다를 것이라는 전제 하에서 실험을 설계하고 예상 하는 과정으로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애매모호 할 것 같은 상황은 보기로 주지 않습니다. 이것 처럼 답 고르는데는 문제 없도록 확실하게 틀린 경우를 주게 되어있습니다.
    그럼!
  • 작성자 ㅡ영웅을위해서ㅡ 작성시간11.06.28 저도요
  • 작성자 화학바라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6.29 답변감사합니다^^
    그런데요. (가)과정이 귀추라는 것은 이해가 가는데,
    가설-연역적 탐구방법을 사용했다면,
    관찰부터 가설설정까지의 과정이 귀납적 과정이라고 조희형 샘 책에는 나와있는데,
    이 부분은 적용이 안돼는 건가요?ㅋㅋ
  • 작성자 Goodworm 작성시간11.06.30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그 책에 어떤 예를 들고 그런 설명을 했는지 모르지만, 꼭 귀납적 추론이어야 하지는 않습니다. 갠적으론 기계적으로 외운 사람들의 헛점을 노린 유형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4개 전공에 공통적으로 출제 되었지요.) 어떤 경우는 가설 설정과정에서 연역적 추론을 하기도 하지요. 그 예를 찾고 만들기가 쉽지가 않는 것일 뿐.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메일로.^^ 그럼, 셤장에서 만나지 않길 바라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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