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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6 인 용액을 100배로 희석시킨 용액의 pH는??

작성자와니반쪽^^**!!| 작성시간04.08.10| 조회수866|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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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초록 작성시간04.08.10 pH = 8이란 말은 [H+]의 양이 10의 -8제곱 = 10^(-8) = 0,00000001 mol/L 라는 의미입니다. 그런데 수용액이므로, 이 속에 있는 물에서 자동 이온화가 일어납니다.(다른 성분이 없어도 물이 자동 이온화가 일어나서 그 속에는 10^(-7) = 0.0000001 mol/L 의 [H+]이온이 존재하는 것이죠.)
  • 작성자 초록 작성시간04.08.10 " 물에 의한 [H+] = 0.0000001 (=10^ -7) > 용액 속 물질에 의한 [H+] = 0.00000001 (=10^ -8) " 물의 자동 이온화에 따라 생긴 [H+]가 10배가 더 많은 것입니다. 따라서 용액 속 물질에 의해 생성된 [H+] 값은 무시되고, 물에 의해 생긴 [H+]에 의해 pH = 약 7 이 되는 것이랍니다.
  • 작성자 초록 작성시간04.08.10 제가 풀이해드린 내용이 이해가 되실런지요? 오랫만에 풀어보는 하이탑 문제네요. 하이탑2 화학에는 답이 틀린 문제나 오타도 많으니 주의해서 풀어보세요. 그럼..
  • 작성자 와니반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4.08.10 물의 자동 이온화에 의해 생긴[H+] 은 용액을 희석시킬때만 생각해 주면 되는건가요? 님의 답변은 정말 훌륭하신데..제가 모자라..잘 이해가 안되네염...ㅠ,.ㅠ
  • 작성자 mansaok 작성시간04.08.11 pH가 6에서 8이된다고 생각하신다면, 산을 계속 희석시키면 염기가 된다는 말이되죠. 묽은 농도( <= 10 -8 M) 일때 주의를 해야 합니다. 물 자체의 pH에 영향을 줄 만큼 산이나 염기가 가해지지 않았기 때문에죠.
  • 작성자 萬殊 작성시간04.08.13 물의 자동이온화는 항상 염두에 두셔야 하구요... 특히.. pH7 근처에서는 오차범위로 생각할수 없을정도니까... 반드시 고려해 주어야 합니다.. 보통은.. 100배나.. 1000배 정도 즉, pH 범위로 중성에서 2~3 정도 차이나는 범위에서의 희석은 그냥 고려 안해두 되는 경우가 많지만..오차범위 안에 포함되지 않는다면 고려함
  • 작성자 히폴리테 작성시간04.08.19 그러니까 다른것의 농도가 진할 때는 물은 고려안해도 무방하였으나, 농도가 무~지 낮으면 즉, 몇개 없을 때는 상대적으로 물의 이온화가 크게 작용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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