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초록작성시간04.08.10
pH = 8이란 말은 [H+]의 양이 10의 -8제곱 = 10^(-8) = 0,00000001 mol/L 라는 의미입니다. 그런데 수용액이므로, 이 속에 있는 물에서 자동 이온화가 일어납니다.(다른 성분이 없어도 물이 자동 이온화가 일어나서 그 속에는 10^(-7) = 0.0000001 mol/L 의 [H+]이온이 존재하는 것이죠.)
작성자초록작성시간04.08.10
" 물에 의한 [H+] = 0.0000001 (=10^ -7) > 용액 속 물질에 의한 [H+] = 0.00000001 (=10^ -8) " 물의 자동 이온화에 따라 생긴 [H+]가 10배가 더 많은 것입니다. 따라서 용액 속 물질에 의해 생성된 [H+] 값은 무시되고, 물에 의해 생긴 [H+]에 의해 pH = 약 7 이 되는 것이랍니다.
작성자萬殊작성시간04.08.13
물의 자동이온화는 항상 염두에 두셔야 하구요... 특히.. pH7 근처에서는 오차범위로 생각할수 없을정도니까... 반드시 고려해 주어야 합니다.. 보통은.. 100배나.. 1000배 정도 즉, pH 범위로 중성에서 2~3 정도 차이나는 범위에서의 희석은 그냥 고려 안해두 되는 경우가 많지만..오차범위 안에 포함되지 않는다면 고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