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합격합시다!!작성시간14.06.03
원자의 전자배치에서 가장 바깥부분의 d껍질이 불완전한 양이온을 만드는 원소이다. 전이원소는 일반적으로 몇 종류의 안정된 원자가를 가진다. 즉, 이온 상태에서 가지는 형태가 전형원소는 대부분 한 가지이지만 전이원소는 여러 가지인 경우가 많다. 또한 전이원소로 이루어진 대부분의 화합물은 d오비탈의 성격에 의해 착색되어 있다. 또한 화합물을 형성하지 않은 홑원소물질은 모두 금속이며, 녹는점·굳기가 높고 자성을 나타내는 것이 많다. -두산백과
작성자합격합시다!!작성시간14.06.03
2번은.... 제 생각은 둘 다 맞는 말 같아요. 양성자가 원자를 정의해주고 (1개면 수소 2개면 헬륨 17개면 플루오르...) 그렇다면 그 원자는 그에 맞게 전자를 갖어야 되고 그로 인해 최외각 전자가 생기고 그 것으로 화학적 성질이 생기니까요. 다시 말해 양성자로 인해 원자가 전자가 정해지고 그로 인해 화학적 성질이 결정된다....??정도??ㅎㅎ 그냥 개인적인 생각이고 전문적인 지식은 아니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