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시는 안구가 넘 길거나 수정체의 빛 굴절률이 심할 때 상이 망막 앞에 맺히는 경우를 말하잖아요.
원시는 물론 반대가 되겠구요.
그런데...상이 망막에 맺히지 않는데 어찌 볼 수가 있는거죠?? 시세포는 망막에 있으니 다른 곳에 상이 맺힐 경우 보이지 않아야 하는게 아닌지...
맨날보던 그림인데...불현득 그런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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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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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에스SJ제이 작성시간 06.04.02 망막에 상이 맺히지 않은것이 아니라 정확하게 초점이 안 맞춰진거 아닌가요? ㅡㅡ 카메라도 초점을 잘 맞추면 잘 보이고 흐릿하게 보이고 그렇자나요.(그림으로봐도 상이 저 뒤나 앞쪽에 있잖아요..)..상이 맺히지 않는다는 것은 망막이 아니라 맹점에 있을 경우가 아닌가 싶으네요..어디까지나 제생각..,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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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햇살미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6.04.03 망막에 정확히 초점이 맞춰지지 않는다는 말이 맞는 듯 하네요. 근시의 경우, 그림에서 유리체에 빛의 초점이 맞춰진데 넘 생각을 들이댄듯(?)~~하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