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생물 (비댓 금지)

근시, 원시에서 상 맺힘에 관한...

작성자햇살미소~^^*|작성시간06.04.02|조회수564 목록 댓글 2

근시는 안구가 넘 길거나 수정체의 빛 굴절률이 심할 때 상이 망막 앞에 맺히는 경우를 말하잖아요.

원시는 물론 반대가 되겠구요.

그런데...상이 망막에 맺히지 않는데 어찌 볼 수가 있는거죠?? 시세포는 망막에 있으니 다른 곳에 상이 맺힐 경우 보이지 않아야 하는게 아닌지...

 

맨날보던 그림인데...불현득 그런 생각이 드네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에스SJ제이 | 작성시간 06.04.02 망막에 상이 맺히지 않은것이 아니라 정확하게 초점이 안 맞춰진거 아닌가요? ㅡㅡ 카메라도 초점을 잘 맞추면 잘 보이고 흐릿하게 보이고 그렇자나요.(그림으로봐도 상이 저 뒤나 앞쪽에 있잖아요..)..상이 맺히지 않는다는 것은 망막이 아니라 맹점에 있을 경우가 아닌가 싶으네요..어디까지나 제생각..,ㅡㅡ
  • 작성자햇살미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6.04.03 망막에 정확히 초점이 맞춰지지 않는다는 말이 맞는 듯 하네요. 근시의 경우, 그림에서 유리체에 빛의 초점이 맞춰진데 넘 생각을 들이댄듯(?)~~하네요...^^ 감사합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