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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담대하게 :) 작성시간22.08.08 셔틀이라는게 미토콘드리아 전자전달계가 돌아가는 첫 단계(복합체 1)에서 필요한 NADH를
세포질에서 미토콘드리아로 보내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세포질의 NADH를 그대로 NADH 형태로 기질에 전달한다면 에너지 소실이 없는 것이고
FADH2의 경우 쌤처럼 생각하시는게 맞습니다
FADH2 형태로 전달되기 때문 = 복합체 1은 거치지 않기 때문
다 같은 말이지요
결국엔 그만큼 내막을 경계로 한 양성자 농도 기울기 차이가 NDAH를 이용한 것에 비해 더 적은 기울기로 ATP가 합성되는 거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