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제에서 발리노마이신에 대해 질문이 있어서 글 남깁니다!
발리노마이신이 '수소이온이 형성한 전기화학적 기울기를 상쇄시켜 저해제로 작용' 이라는건 찾아 이해했습니다.
그러면 발리노마이신과 칼륨을 첨가를 하면 용액의 pH의 변화 차이가 적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위 그래프에서 산소,발리노마이신, 칼륨, 시토크롬을 첨가했을 때 용액의 pH가 감소한다고 나와있어서요!
1. 저 때 pH의 감소 요인은 아직 저해제가 작용하지 않아서 인가요...? 이후에 저해제가 작용해서 전자 전달을 저해해서 pH가 다시 상승한다고 이해하면 될까요!?
2. 이거 ㅂㅅㅇ 교재에 있는 내용인데요, 저기에서는 왜 발리노마이신을 첨가했을 때 ATP 합성이 일어나는 걸까요...?
답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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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따옴 작성시간 22.11.09 2. ㅂㅅㅇ 교재의 그림은 일반적인(?) 발리노마이신 기능을 그린게 아니고 실험에 관련된 그림이에요. 산화시킬 기질(예를 들면 숙신산)이 없어도 H+농도구배와 전기적 기울기만으로 ATP가 합성된다는 것을 보여주는 실험입니다. 실험조건 상 기질의 K+농도가 높기 때문에 발리노마이신에 의해 K+가 막사이 공간으로 옮겨져서 전기화학적 기울기에 의해 ATP가 합성되는거죠..
실험조건이 아닌 일반적 상황의 미토콘드리아에서는 막사이 공간의 K+가 발리노마이신에 의해 기질로 들어오면서 전기화학적 기울기가 감소하기 때문에 ATP합성이 저해됩니다..
1. 그런 관점에서 발리노마이신이 무조건 ATP합성을 저해한다고 보지 않고, 단지 K+를 농도구배에 따라 운반하는 역할을 한다고 보고 문제를 풀면.. K+와 발리노마이신을 처리했을 때 K+가 막 안으로 이동할 것이고, 그로 인해 전기적 기울기가 생기면 H+는 막 밖으로 나가려고 할 것이므로 막 밖의 pH가 감소하게 되는거 아닐까요... 그 이후에 DNP를 처리하면 막 밖의 H+가 막 안으로 다시 들어갈 것이고.. 그러면 막 밖의 pH는 다시 증가하겠죠.. -
답댓글 작성자영영영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11.10 이해됐습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