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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빠꼼~ 작성시간08.07.20 포도당 한분자가 해당으로부터 2ATP, 2NADH/ 피루브산에서 아세틸CoA로 전환에서 2NADH/TCA회로에서 6NADH,2FADH2,2ATP가 만들어집니다. 그럼 포도당 한분자로부터 총4ATP,10NADH,2FADH2가 만들어지게 되죠.. 이때 1NADH로부터 2.5ATP, 1FADH2로부터 1.5ATP가 만들어진다고 계산하면 (양성자 펌핑과 ATP합성에 필요한 양성자수에 따라 달라짐) 32ATP가 만들어지는데 2ATP가 다른 곳에서 소모될 경우 30ATP가 만들어져요. 그 다른 곳이라 함은 미토콘드리아 내막에서 전자전달이 이루어지기 위한 기질로서 NADH가 필요한데 이 NADH의 전자를 미토콘드리아 내막에 존재하는 왕복운반체(셔틀)를 이용하게 되는거죠. 이 단백질에는 말산-아스파르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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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빠꼼~ 작성시간08.07.20 셔틀과 글리세롤 인산 셔틀 두가지가 있는데 말산-아스파르트산 셔틀을 이용할 경우엔 전자의 소실이 없으나 글리세롤-인산 셔틀을 이용할 경우 2ATP를 덜 만들게 되요. 그래서 30ATP를 만들게 되는거죠.. 근데 이런 내용은 절대적인 것이 아니라 어떤 셔틀을 이용하느냐, 그리고 전자전달에서 전자 운반을 어떻게 따지느냐에 따라 달라져서 외우는건 큰 의미가 없어요. 문제나 상황에서 주어진 내용을 가지고 계산할 수 있으면 되요. 레닌저 생화학에 자세히 잘 나와있어요. 포도당의 해당에서 전자전달 부분까지만 한번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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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울즈 작성시간08.07.22 해당에서 만들어진 NADH가 전자전달에서 이용되기 위해서는 미토곤드리아 안에 들어가야 하는데요.. 이때 셔틀을 이용하는데 말산 - 아스파르트산 셔틀은 간이나 심장, 신장에서 이용되는데. NADH로 유입하기 때문에 에너지 소실이 없습니다. 반면. 근육이나 뇌는 글리세롤 인산 셔틀을 이용해 NADH를 FADH2로 유입합니다. 이렇게 미토콘드리아 내로 들어온 것들은 전자전달계에서 사용되는데 .. ATP 개수는 해당에서 NADH가 2개 생성되자나요.. 그러니까 2개 ATP차이가 나는 거예여..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