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성한작성시간04.07.06
마이오글로빈은 단량체로 구성된 물질인데 비해 헤모글로빈은 4량체로 이루어져 있지요. 이것이 T state와 R state사이의 구조적 변화로 인해 산소분자와 결합하며 또 구조적 변화를 통해 산소를 해리시키기도 합니다. 즉 최초에 산소 1분자가 글로빈과 결합하면 구조적 변화(T->S)를 거치게 되어 산소친화도가 급격히
작성자修榮작성시간04.07.08
효소의 경우에 기질은 효소의 활성자리에 붙게 됩니다. 그 활성자리이외에 조절자리부분이 따로 있어서, 효소의 기질이 아닌 다른물질(조절물질)이 붙을수 있는 자리가 되는거지요. 이렇게 조절물질이 효소의 조절부위에 붙게 되면 효소의 구조적인 변화로 인해, 그 조절물질이 억제물질일경우엔
작성자修榮작성시간04.07.07
효소의 반응이 억제되고, 그 조절물질이 활성물질일 경우엔 효소의 반응이 증가하게 됩니다. 단백질인 헤모글로빈(4subunit)의 경우는 하나의 소단위체에 산소분자가 붙으면 헤모글로빈의 구조가 변하여 다른 소단위체에 산소분자가 붙을(반응할) 확률이 높아지는 것입니다. 여기서는 조절물질과 반응물질이 같은경우죠..
작성자동글이작성시간04.07.09
알로스테릭 효과라는 것은 효소의 활정자리가 아닌 다른 조절부위 즉 allosteric site에 의해 효소의 활성이 조절되는 것을 말합니다. 알로스테릭 단백질이라는 것은 하나의 단백질에 하나의 기질이 결합할 수 있는 부위가 두군데 이상이 존재할 경우 알로스테릭 단백질이라 부르죠.. 예를들면.. 헤모글로빈이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