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은 4번이구요,,
생쥐 B가 항원에 노출된 적이 없어도
생쥐 A의 혈청을 받아서 항체 농도가 높게 유지되는 거고...
근데 왜 생쥐 B에 항원 X를 주사했을 때 항체 농도가 저것밖에 높아지지 않는거죠?
생쥐 A의 기억세포를 가지고 있을 테니까
생쥐 A에서 2차주사반응에서처럼 높아져야 하는거 아닌가요?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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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치고달려라 작성시간 09.08.21 혈청 성분 중 면역과 관계가 있는 것은 γ-글로불린이며, 이 속에 항체가 있다. 혈청기본 농도 + 자신의 형질세포해서 저정도 농도 나오는듯. 즉, 항체인 면역글로불린만이 혈청에 존재 정확한 답은 밑에 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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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허걱 작성시간 09.08.21 제 생각에 생쥐 B는 생쥐A의 기억세포를 가지고 있지 않는다고 생각해요. 혈청에는 항체가 들어있지만 림프구의 일종인 기억세포는 안들어있어요. 기억세포는 림프구로 혈청이 아니라 혈구에 속하기때문이에요. 그렇기때문에 생쥐B에 A의 혈청 주입 시 혈청의 항체에 의해 항체 농도가 조금 증가하다가 생쥐A의 1차주사때와 마찬가지로 시간이 지나면 줄어들죠. 그러고 생쥐B에 항원X를 주사하면 1차 면역과 같은양의 항체가 생성될꺼에요. 기억세포가 관여하는게 아니기 때문에요. 그래서 답은 5번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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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달려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8.24 감사합니다~ 이해됐어요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