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피탄성계수가 크다는건, 수분함량변화에 따른 팽압의 변화가 크다는 것이니, 세포벽의 탄성력이 큰것이 맞나요?
물이 조금 들어와도 세포벽이 탄성력이 잇어 팽압이 상대적으로 크게 변하는거니까요.
(여기까지가 제 해석인데)
식생에서는 부피탄성계수가 작으면 탄성도가 크다고 하네요. 이렇게 보면 탄성도가 크다는건 고무줄같이 커졋다 작아졋다가 더 쉽다는 뜻인가요?
물이 조금 들어와도 세포벽이 탄성력이 잇어 팽압이 상대적으로 크게 변하는거니까요.
(여기까지가 제 해석인데)
식생에서는 부피탄성계수가 작으면 탄성도가 크다고 하네요. 이렇게 보면 탄성도가 크다는건 고무줄같이 커졋다 작아졋다가 더 쉽다는 뜻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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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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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과학은어렵지? 작성시간 13.07.23 위에 설명하신 부분 중에 '수분함량변화' 를 '세포의 상대적 부피'로 수정하시어 생각해보면.
부피탄성률 = △P/△V/V 입니다. 그러므로 부피탄성률이 크다는 것은 세포벽의 저항성이 더 크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반대로 부피탄성률이 작다는 것은 세포벽의 저항성이 작다는 것을 의미하므로 더 잘 늘어난다는 것이고
곧 탄성이 작다 라고 할 수 있습니다.(탄성은 원래대로 돌아가려는 힘을 말하니까요..)
따라서 맨 위의 첫 문장 ' 부피탄성계수가 크다는 것은 세포벽의 탄성력이 크다' 는 옳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