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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젊은발기이리 작성시간15.09.21 저는 이렇게 이해했어요. 양자수율은 흡수한 양자 대비 CO2 고정량(CO2 고정량/흡수한 광량자)인데 C4식물은 엽육세포에서 PEPC가 말산이나 아스파르트산 형태로 CO2를 고정하잖아요? 그런데 PEPC가 CO2 즉 기질에 대한 친화도가 매우 높아서 온도에 큰 영향을 받지 않아 온도에 따른 양자수율은 일정할 것이고, 반면에 광합성량은 온도가 높아질 수록 유관속초에서 루비스코를 비롯한 명반응 전자전달계 및 암반응 효소들은 활성이 증가되어 고정한 말산과 아스파르트산이 당으로 바뀌는 양이 증가되어 광합성량은 증가한다고 생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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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젊은발기이리 작성시간15.09.21 테이즈 생리학 4판(전판임) 9장에 광합성은 온도에 민감하다 이부분을 참고해서 이해했어요. 여기에서 첫번째, 책에서 광합성 반응은 온도 증가에 따른 루비스코 활성 증가와 CO2에 대한 루비스코의 친화도 감소(Oxygenase 활성증가) 두 가지 상반된 작용이 종합되어 나타난다라고 했는데, C4식물의 루비스코는 CO2 농도가 매우 높고 O2 농도가 매우 낮은 유관속초에서 카르복시화를 진행하니까 Oxygenase 활성 증가에 의한 CO2에 대한 친화도 감소가 안나타나기 때문에 광합성률이 증가할 것이라고 이해했고, 두번째는 높은 농도의 CO2에서 광합성률은 주로 전자전달과 관련된 생화학적 반응에 의하여 제한된다. 이 조건에서 온도변화는 고정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