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씨식물도 꽃이 피나요?
TEXT를 풀다보면 종자식물은 모두 꽃이 핀다고 나왔는데요.
학원을 다닐때 나자식물(겉씨식물)에서는 꽃이라고 안하고 웅성구과, 양성구과라고 하던 것 같던데요.
또 한 질문은요!
잎에서 만들어진 영양분이 무엇을 형태로 이동하는가 하는 거예요.
저는 설탕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포도당이라고 한 곳이 있어서 헷갈리네요.
TEXT를 풀다보면 종자식물은 모두 꽃이 핀다고 나왔는데요.
학원을 다닐때 나자식물(겉씨식물)에서는 꽃이라고 안하고 웅성구과, 양성구과라고 하던 것 같던데요.
또 한 질문은요!
잎에서 만들어진 영양분이 무엇을 형태로 이동하는가 하는 거예요.
저는 설탕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포도당이라고 한 곳이 있어서 헷갈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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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lupina75 작성시간 03.06.27 저도 설탕이란 말을 들은거 같은데... 하지만 아무레도 이동을 하려면 물에 녹아야하고 분자량이 작은 쪽이 더 유리하지 않을까요? 따라서 포도당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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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민윤 작성시간 03.06.27 저장 형태는 녹말이고, 이동할 때의 형태는 설탕이라고 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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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벚꽃은 지고... 작성시간 03.06.28 환원당이라는 말을 들어보셨는지 모르겠는데요, 포도당은 불안정하기(이렇게 말해도 되는데 모르겠지만...) 때문에 이동할 때는 포도당의 형태로 이동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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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흰우유 작성시간 03.06.28 전 전공자가 아니라 잘 모르겠지만, 녹말은 포도당 두분자가 겹친 형태라고 알고 있거든요. 물에 잘 녹지 않으니까 체관을 통해 잘 이동할 수 없어 포도당 형태로 바뀌어 이동한다고 알고 있는데... 설탕형태로 이동한다는건 처음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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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렌지 작성시간 03.06.28 설탕 형태라면 혹시 식물 줄기를 잘라서 혀를 대보면 단맛이 나나요? ^^ 포도당은 단 맛이 없고 설탕은 단 맛이 있다고 들은 거 같은데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