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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hahahay 작성시간19.02.20 천천서 291페이지를 보시면, 질량-광도 관계가 나옵니다. 주계열성은 질량과 광도에 서로 관계가 있다는 내용인데, 즉 질량을 알면 광도를 알고, 반대로 광도를 알면 질량을 알 수 있습니다. 서로에 대한 함수인거죠.
그래서 EW(L, T, M)에서 M을 L로 포현할 수 있기 때문에 EW(L, T)로 쓸 수 있습니다.(단, 주계열성의 경우에요)
또, 주계열성에 대해서는 EW(L, M)식이 성립한다는 것은 주계열성의 경우 등가폭을 결정하는 것은 광도와 질량이라는 것입니다.
궁금한 것이 풀리셨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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