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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우리나라 자외선 지수가 가장 높은 때는 겨울 1월 달이다.

작성자로시난테|작성시간05.05.30|조회수214 목록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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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자외선량과 오존량 자료가 있는데

 

자외선지수가 가장 높은 때는 1월이고

 

오존량이 가장 낮은 때도 1월이라고 합니다.(성층권)

 

오존 주위보는 주로 여름에 발생하는데(대류권) ...어제도 오존주위보가 있어음..^^;;

 

왜 위와 같은 결과가 나왔을까요?

 

어떤분은 기온과 오존생성과 분해는 상관이 없다고 하시네요.

 

참고로....

 

uv 200-280 nm 은 오존 생성

 

uv 280-320 nm 은 오존 분해

 

라고 하네요.

 

 

정확한 이유를 아시는 분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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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나는 할수 있다~! | 작성시간 05.05.30 오존량이 가장낮은 1월인 것은 제가 님이 위에 질문하신것에 대한 답이 될수 있구요..그런데 왜 여름에 오존주의보가 내리냐면 오존주의보는 지표근처에 질소산화물등이 바람이 없는 아주맑은날 강한자외선을 받아서 분해과정을 거쳐 산화력이 강한 오존(몸에 무지해로움)을 형성하기 때문입니다..위조건을만족하는건 여름~
  • 작성자로시난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5.05.30 고맙습니다. 그런데 그건 지표면이구요..제 질문은 성층권의 오존량입니다. 왜 성층권에 오존량이 1월에 제일 적게 되나요?
  • 작성자I like~ | 작성시간 05.06.01 자외선 자체는 여름에 비해 적어서 오존이 적고 오존이 적으니깐 자외선 지수가 높아지지 않을까요..? 오존이 적으면 자외선이 많이 들어오게 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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