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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다면한다^^ 작성시간07.09.21 1번 문제는 저희 스터디 사람들도 다들 헷갈려 하는 부분이였어요. 결정분화작용이랑 분별결정작용을 혼용해서 쓰는것이 아닌가 했는데요.. 그리고 님이 올리신 뜻을 보니 결정분화작용이 분별결정작용보다 더 포괄적인 뜻을 가지고 있는것 같기도 하고 참 헷갈리는 부분이예요. //2번은 저는 용존가스가 마그마의 점성에 영향을 준다기보다, 마그마의 점성이 적을수록 용존가스가 적다고 생각했거든요, 마그마의 점성에 영향을 주는것은 SiO2의 함량이라고 알고 있어요. //3번. 고생대 말에는 팡게아가 형성되면서 대륙붕이 감소하고, 당시 대부분의 생물이 살던 천해환경이 사라지면서 대량 멸종하는것이라고 설명하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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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좋은샘 되자^^ 작성시간07.09.21 저도 이거 1.2번 둘다 정말 헷갈려요 ㅠㅠ 결정분화작용은 결정이 정출되어 액과 분리됨으로써 액의 성분이 변하는것같구,, 분별결정은 먼저 정출된 결정이 액과 반응하여 새로운 광물을 생성시키니깐.. 보웬의 불연속계열은 분별결정이 더 맞는거 같긴한데..^^; 2번은 용존가스랑 휘발성 성분을 어떻게 구분해얄지 모르겠더라구요. 용존가스함량이 많을수록 점성이 낮다고 책에 나오는데 .. 그럼 용존가스는 점성이 낮을때 더 잘 녹아 있고 휘발성 성분은 점성이 낮으면 탈출하기 쉬워서 양이 적게 포함되는건가요? 흠..헷갈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