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해양]굴절쇄파, 만, 곶

작성자좋은샘 되자^^|작성시간07.09.21|조회수478 목록 댓글 1

해양부분에서요.

파가 해안에 접근하면서 만, 곶 나오는 그림있잖아요.이규호샘책에는 (그림 9.18)이라고 나와있네요

제가 그 책이 지금 없어서 설명이 조금 어려운데요.^^;

천해로 접근하면 파는 느려지고  얕은 수심쪽으로 굴절이 일어난다고 하죠.

즉 튀어나온 부분(곶)쪽으로 굴절이 일어나고 곶에서 파고가 최대가 되는데..  그림 설명에 보면 협곡에서는 파고의 증가, 해령에서는 파고의 감소가 일어난다  고 나오는데 ,즉 해안선이 M 모양이라면 가운데 움푹 들어간 곳이 해령이구, 위에 뾰족하게 ㅊ튀어나온 부분이 협곡이라는 건가요?

그럼 그림설명에서 위로 볼록 튀어나와있는 곳이 협곡, 즉  곶에 해당되는 건가요? 해령은 움푹들어간 우리가 보통알고있는 만을 의미하는 건가요?  보통 협곡하면 골짜기가 생각나서 움푹 들어간곳을 의미하는것같은데 이그림에선 당췌 이해가 안되서요..

 

그리구 그 그림에서요.

사주가 형성되는 곳은 곶 이에요? 아님 만이에요?

제 생각엔 만인거 같은데..

 

말로 문제를 설명하려니 내용이 좀 이상하네요..^^;

그래도 이해되신다면 설명좀 부탁드려요~~ 제발..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출처미상 | 작성시간 07.09.25 이규호 샘 책이 없어서 어케 말할 수는 없지만..서해안처럼 수심이 얕은 곳에서는 만에 퇴적물이 퇴적되지만 동해안처럼 수심이 갑자기 변하는 곳에서는 튀어나온 곳에 퇴적물이 쌓여 사주가 형성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