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출처미상작성시간09.04.06
slayers kauring//말씀처럼 해수는 최대밀도가 되기 전에 어는점에 도달하기 때문에 이론상 아래부터 얼지만은 북극해 빙하의 아래쪽은 바다라는;; 배가 얼음에 갖히면 움직이지 못하는 이유는 얼음에 끼여서 아닌가요??;; 보통 해양학책보면 그 이유 뿐만 아니라 해빙과 착빙시 염분의 변화량으로 순환을 설명하는 책도 꽤있더라고요;;
답댓글작성자slayers kauring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9.04.06
빙하 밑은 당연히 바다겠죠. 빙하는 육지에서 얼음덩이가 떨어져나와 바다에 둥둥 떠다니는 놈이니;; 여기서 말하는 얼음은 바다물이 직접어는 걸 말하는겁니다. 뭔가 잘못생각하신듯..얼음에 끼어서 못움직인다는 건 처음 들어 보네요 ;;;;;;;;;
답댓글작성자slayers kauring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9.04.06
그리고 해빙과 착빙에 의한 염분변화로는 말이 안되는게 바닷물이 얼게 되면 염분은 빠져나가고 순수한 물만 얼게 됩니다. 그러면 주변의 물의 밀도가 얼음보다 크게되니까 얼음이 뜨게되고 염분이 높아진 물은 가라앉게되는데요. 위 내용하고 이 내용하고는 조금 다른 개념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