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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에서의 부게이상..

작성자한우| 작성시간12.07.16| 조회수1194|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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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지식나무 작성시간12.07.23 중력이상은 측정된 중력과 이론적 중력의 차이입니다. 하지만 측정된 중력이 기준점이 없으면 고도에 의해서, 물질에 의해서 중력이 전부 제각각으로 측정이 되겠죠? 그래서 정확한 지오이드면에서 측정한 값을 얻고자 보정 작업을 해주는 것입니다. 첫번째로 고도에 의한 보정을 해주고(프리에어), 두번째로 지오이드면에서 벗어난 물체에 의한 중력값(부게)을 빼주어서 아무것도 없는 평탄한 암석으로된 지오이드면에서 측정한 중력값을 얻고자 하는것이죠. 그런데 바다의 경우 지오이드면 아래에 암석이 아닌 물이 존재하므로, 지오이드면에서 측정한 값을 얻기 위해서는 해수의 밀도 대신 암석의 밀도를 넣어줘야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암석
  • 작성자 지식나무 작성시간12.07.23 의 밀도로 보정해 주기 위하여 현재 해수가 가진 밀도에 화강암의 밀도를 뺀 보정값을 이상에다가 빼주는겁니다. 혹은, 아예 물의 질량을 다 빼버린다음, 암석의 질량을 더하면 됩니다.
    그리고 님이 헷갈리는것이 부우게보정은 보통 빼는데, 바다에서는 더해준다는 것의 이유를 모르기 때문인듯 싶은데 보통 산맥의 경우 보정값을 빼는 이유는 지오이드면 이상에 잉여의 질량이 있기 때문에 보정값을 빼주는 것이고, 바다의 경우는 지오이드면 아래에 해수가 있으므로 해수의 밀도와 화강암의 밀도의 차이만큼을 더해주어야 지오이드면이 가상의 암석으로 채워지게 됩니다. 쉽게 생각하면 중력이상은 지각을 평평한 화강암으로 된 지오이드
  • 작성자 지식나무 작성시간12.07.23 면으로 지구를 다듬은 뒤, 중력을 측정하여서, 표준중력(계산값)과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보려고 하는 작업입니다. 그렇기에 귀찮은 보정들을 다 해주는거지요. 결론은 측정중력을 기준면에서 측정하고자 하지만, 할 수 없기때문에 계산을 통해 측정중력을 보정해주는 작업을 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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