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환타지스타작성시간13.05.28
2. 로슈한계 이내에서는 위성이 자신의 중력보다 강한 모행성의 중력을 받아서 부서지게 되고 작아진 조각들이 고리를 만들게 되는 것 아닌가요? 모행성의 질량, 위성의 질량, 그리고 모행성과 위성사이의 거리에 따라서 위성으로 존재할 수 있느냐 마느냐가 결정될 것 같습니다.
작성자환타지스타작성시간13.05.28
3. 화산이 아주 높이 솟아오를 수 있고,실제로 그런 화산이 존재하는 행성은 화성입니다. 올림푸스 화산의 경우 지구의 화산보다 그 규모가 훨씬 큰데(높이 약 25km) 그 이유로는 낮은 대기압(누르는 힘), 작은 중력(끌어내리는 힘), 그리고 판운동 정도가 있을 것 같습니다. (판운동이 없다) 금성의 화산인 이든 몬스의 경우 정상부의 고도가 2.5km 정도인걸로 보아 아주 높이 솟을 수 있다는 말은 잘 모르겠네요~~
작성자환타지스타작성시간13.05.28
4. 금성의 경우 거의 방향이 반대로 될 정도로 뒤집어져서 역자전을 하고, 천왕성은 98도 정도 기울어서 굴러가는 듯한 운동을 하게 되는데.. 저도 행성이 생성되고 진화하는 과정에서 어떤 강한 충돌로 자전축 경사가 크게 바뀌었다고 들은 것 같네요~
작성자VYCanMaj작성시간13.05.28
금성, 천왕성... 정설까지는 아니고.. 충돌에 의해 돌아갔다고 말하는게 자연스러우니 그런갑다... 하고들 있기는 한데요.. 또 어떤 사람들은 자기장이 걸려 있을 때 뭐 어쩌고 섭동을 받으면 알아서 돌아간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_-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