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123456작성시간13.07.25
처음엔 남북간의 온도 경계로 정체정선이 생기고 파동이 생기며 온대저기압이 형성되죠. 마지막에 온대저기압이 폐색전선이 되면서 따뜻한 공기는 위로 차가운 공기는 아래로 자리잡으면서 끝나죠. 이 것만 봐도 남북간의 온도 교환리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죠~
작성자메리메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3.07.26
답변 감사합니다^^ 태풍때문에 남북 간의 열교환이 일어난다는 것은 알겠는데 온대저기압에서 남북 간의 열교환이 일어나는 게 태풍과 같은 현상으로 설명해도 되는지 싶어서요...폐색전선 형성 후 따뜻한 공기가 위로 올라가는 건 북쪽으로 올라가는 게 아니라 고도가 높은 곳으로 상승한다는 거 아닌가요? 온대저기압에서의 열교환은 대기대순환에서 이야기하는 열교환보다 규모가 작은 것 맞는지 궁금합니다~! 계속 질문해서 죄송해요ㅠ
작성자메리메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3.07.26
문제에서 온대저기압의 형성과 소멸 과정 '중에' (전선들이 형성되는 단계 중에) 남북 간의 열교환이 일어난다고 해야 정확한 거지 싶은데, 온대저기압의 형성과 소멸을 '통해' (정체전선부터 폐색전선까지의 과정을 통해) 남북 간의 열교환이 일어난다고 나와 있어서요~ 잘못 생각하고 있는지도 몰라서 질문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