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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390p 보면 백색왜성의 질량은 간접적인 측광 또는 분광 방법으로 결정된다고 하는데요~ 흠.. 감이 잘 안와서요. 혹시 아시는 분 계신가요?
2. 어떤 백색왜성은 흡수선이 전혀 나타나지 않는다고 하는데, 그 이유가 뭔가요? 흡수선이 전혀 없다는 것은 대기가 없다는 뜻인가...요? ㅜㅜ
3. 강한 수소선을 가진 별들은 얇은 수소대기를 가지고 있다는 부분 이해가 안가요. 강한 수소선이 나오려면 수소대기가 두꺼워야 할 것 같아서요~
아시는 분 계신다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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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VYCanMaj 작성시간 14.08.29 아는 부분만 답해 드리자면.. 일반적으로 백색왜성 뿐만 아니라 다른 낱별들은 질량을 측정하는게 거의 힘들어요.. 질량광도 관계 같은건 사용할 수 없거든요. 오히려 질량 광도관계가 질량을 구해서 만든 것이라 주객이 전도됐다랄까요.. 그리고 그 별이 주계열인지 어떤 상태에 있는지를 알기도 힘들고 말이죠. 그래서 일반적으로 질량이 구해지는 경우는 쌍성일 경우입니다. 또 다른 케이스로 질량을 구하는 방법은 스펙트럼을 이용하는 방법인데요, 스펙트럼의 선폭증가를 측정하면 표면 중력(g)을 잴 수 있는데, 식쌍성을 이용하거나 CMD상의 위치로 반경(R)을 알아내면 g로부터 M을 알아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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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VYCanMaj 작성시간 14.08.29 그리고 백색왜성이 원래 수평계열에서 헬륨을 실컷 태우고 올라가다가, 혹은 헬륨 다음 단계인 C나 O를 태우다가 다음 단계로 올라갈 충분한 질량이 안될때 올라가다가 표면을 날리며 행성상 성운을 만들고 남은 core찌끄레기 잖아요? 이때 표면이 충분히 날아가 버리면 흡수선을 만들 대기가 없는 경우도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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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달려볼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08.29 VYCanMaj 감사합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