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양님 안녕하세요 저는 다른서버 아주먼나라 타라니스 라는 서버에서 수호성을 하고있는 닥치고돌진
이라고 합니다. 엘리양님을 위해서 2틀에 걸쳐서 제가 직접 그동안 다녀온 파슈만디르 사원의 공략을
아주디테일하고 섬세한 부분까지 신경써서 써보았습니다.
이 글이 전혀 1%의 도움도 드리지 못하지는 않을거라고 믿습니다.
하지만 백문이 불여일견 이라고 한번 경험해 보는것보다는 미치지 못하겠지요
그래도 공략을 알고 가는것과 알지 못하고 가는것에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이 글이 부디 엘리양 님께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긴글이 될 이 글을 올려드립니다.
스크롤 압박이 심하기 때문에 지겨우실지 모르겠지만 정성들여서 만든 저를 봐서라도
하루에 다 읽지 못하시더라도 한번쯤은 읽어 보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여기에 써있는 공략법은 가장 노멀한 방법이며 올넴을 기준으로 했음을 알려드립니다.
------------------------------파슈만디르 사원 공략----------------------------------
1번 네임드 위병대장 라크하라
==============================
라크하라는 클래스로 생각하면 '검성'과 같은 네임드 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라크하라는 플레이어에게 힐이 50% 밖에 들어가지 않도록 하는 디버프를 겁니다.
그 디버프에 걸리면 치유님이나 호법님이 주시는 힐이 50% 밖에 들어가지 않아서
2000 짜리 힐을 주면 1000밖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리고 물약을 먹어도
2000 짜리 물약을 먹어도 1000 밖에 피가 차지 않습니다.
매우 위협적인 디버프 지요 그래서 라크하라를 잡을때는 치유성 한사람의 힐로
탱커가 버티는것이 거의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다른 네임드 들과 달리
라크하라를 잡을때는 무조건 치유님과 호법님 두분이 탱커에게 힐을 같이 주셔야
합니다.
보통 어글을 먹고 있는 수호성 (탱커가 검성일 경우에 검성) 만 걸리니까
다른 격수님들은 별로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리고 라크하라는 시전시간이 없는 즉시시전의 광역 스킬을 사용하는데
즉시 시전이기 때문에 그 스킬을 시전 게이지를 보고 피하는것이 불가능 하기
때문에 라크하라의 행동 모션을 보고 피해야 합니다.
라크하라가 광역스킬을 사용하기 전에 두팔을 하늘로 올리면서 '만세' 모션을
취하기 때문에 그 모션을 보고 근접 격수님들은 바로 피하셔야 하며
광역스킬을 연속으로 세번 돌리기 때문에 탱을 하고 있는 수호성(검성)님은
세번의 광역중 첫번째 한번만 맞고 나머지 두번은 피하시면 됩니다.
광역을 세번 돌리는데 한번 돌때마다 3000 ~ 4000 정도의 데미지가 들어오기 때문에
세번을 다 맞을시에 만피의 수호성 이어도 즉사 할수도 있어서 다 맞으면 안됩니다.
광역 세번이 끝나고 나면 다시 근접 격수님들이 들어오셔서 딜 하시면 됩니다.
광역스킬 세번이 끝난후 탱커가 들어오면 바로 내려찍기 라는 스킬을 사용하는데
이 스킬이 엄청나게 위험합니다.
광역스킬 세번이 끝난후 탱커가 들어오면 바로 라크하라는 내려찍기 라는 스킬을
즉시시전으로 사용하는데 수호성의 경우 6000 ~ 7000 의 데미지가 들어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라크하라가 광역스킬을 돌리는 동안 빠져계셨던 탱커님이 광역이
끝나고 들어가면 바로 6000 ~ 7000 데미지의 내려찍기를 맞고 버텨야 하기 때문에
광역스킬을 돌리는 동안 빠져있을때 치유님과 호법님은 탱커의 피를 최소한
10000 정도는 채워 주셔야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탱커가 처음에 말씀 드렸던
힐양이 50% 밖에 들어가지 않는 디버프에 걸려있는 상태기 때문에
짧은 시간에 수호성의 피를 많이 채워주는일이 쉽지 않습니다.
치유성의 경우 '신속의 기도' , '치유의 보호막' 스킬을 최대한 활용하셔야 하며
호법님께 '신속' 을 받는 타이밍 또한 중요합니다.
가장 중요한것은 치유님의 힐링 센스나 힐양이 어느정도인지 빠르게 파악하고
자신이 버틸수 있는지를 생각해서 '물약'.'생명의 결정'.'주신의 갑옷'
'이중갑옷'.'견고한방패' 등의 스킬을 적절하게 사용할수 있는
타라니스 서버의 '닥치고돌진' 같은 수호를 만나는게 중요합니다.
마지막으로 라크하라의 피가 25% 남은 상황이 되면
라크하라는 '예정된 패배의 일격' 이라는 스킬을 사용합니다.
예정된 패배의 일격은 즉시 시전이 아닌 시전시간이 있는 스킬로서 3초 정도의
시전 게이지가 진행된후 날아오는 스킬입니다.
예정된 패배의 일격은 30000 정도의 데미지가 들어오는 스킬입니다.
3천아니고 3만 입니다.
이 스킬을 막을수 있는 방법은 그 어떤 클래스의 어떤 스킬로도 막을수 없으며
단 한가지 방법은 수호성의 '지켈의 방패' 라는 신성력 4천짜리 스킬로 막는것
입니다.
현재 아이온이라는 게임의 특성상 생명력이 3만 이상인 유저가 존재할수 없기 때문에
라크하라에게 예정된 패배의 일격을 맞을 경우에 생존하는것은 그 누구도 불가능합니다.
수호성의 지켈의 방패 라는 스킬은 그 스킬이 켜져있는 동안엔 물리공격 데미지가
들어오지 않는 스킬이기 때문에 막아낼수 있습니다.
한가지 방법이 더 있는데 그것은 수호성이 주신의 갑옷을 켠후에 이중갑옷을 켜면
보통 수호성의 생명력은 파슈만디르 사원을 갈정도면 12000 정도 이며
그상태에서 주신의 갑옷을 켜면 17000 까지 올라갈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중갑옷
을 켜게되면 물리 데미지가 절반 밖에 들어오지 않기 때문에
3만 정도의 데미지를 받게되면 이중갑옷 덕분에 만오천 정도로 데미지가 줄게되고
주신의 갑옷을 켠 수호는 17000 정도의 생명력이 있기 때문에 버텨낼수 있게 됩니다.
일단 라크하라의 생명력이 25% 남을때까지 탱커가 버텨내고
예정된 패배의 일격을 맞을때 수호성이 지켈의 방패를 사용했거나
주신 + 이중 으로 예정된 패배의 일격을 막아냈다면
그 후엔 극딜로 라크하라를 죽여주시면 되겠습니다.
다른 네임드들에 비해서 라크하라는 조금 까다로운 네임드 이기때문에
공략 설명이 엄청나게 길어지긴 했지만 막상 직접 해보면 그렇게 힘들지는
않습니다.
라크하라를 잡고 나면 왼쪽에 '예속된 아흐바나 쪽으로 가는 문'
위쪽에 '위대한 비르하나 기념상 쪽으로 가는 문' 이 자동으로 열리게 되며
오른쪽에 '영혼을 부르는 우마이르 쪽으로 가는 문' 또한 열리게 됩니다.
예속된 아흐바나 , 위대한 비르하나 기념상 , 영혼을 부르는 우마이르 의 공략은
뒤에 설명하겠습니다.
2번째 네임드 헌신적인 마나다르
====================================================
헌신적인 마나다르는 파슈만디르 사원에 있는 네임드 들중에 가장 쉬운네임드
중에 한놈입니다.
헌신적인 마나다르는 클래스로 생각한다면 '궁성' 같은 네임드 입니다.
이놈은 활밖에 쏠줄 모르는 네임드 인데 활을 쏘는 그 어떤 스킬도 신경쓸
필요가 전혀 없고 이 몹을 공격하다 보면 바닥에 '덫'을 깔기 시작합니다.
바닥에 '덫'이 깔리게 되면 덫의 폭발 범위가 바닥에 표시 되는데
격수 힐러 탱커 모두가 다 이 덫의 폭발 범위 밖으로 나가서 덫만 피하면
아주 쉽게 잡을수 있습니다. 덫은 랜덤으로 아무곳에나 깔리기 때문에
멀리서 힐하는 치유님 , 멀리서 공격하는 로브계열, 가죽계열 들도
모두 안심하시면 안됩니다. 덫이 깔리면 덫의 폭발 범위를 피하면서
무빙 힐 , 무빙 딜 하셔야 합니다. 아무 생각없이 덫만 피하면서 딜, 힐 하다보면
어느새 누워있는 헌신적인 마나다르를 보실수 있습니다.
헌신적인 마나다르를 잡고 난뒤에 돌아 나오면서 길 양쪽에 있는 조그마한 방들
안으로 들어가면 방 가장 안쪽에 비석이 한개씩 서 있게 되는데
몹들은 무시하고 방의 안쪽으로 들어가서 비석을 모두 부시고 나오시면 됩니다.
방 안에 있는 몹들은 애드 범위가 굉장히 좁기 때문에 아주 가까이 바로 옆에
가지 않는한 살살 옆으로 피해서 지나가면 애드가 나지 않기 때문에
방의 가장 안쪽으로 어렵지 않게 들어가서 비석을 부실수 있습니다.
헌신적인 마나다르 쪽으로 가는길 양쪽에 8개의 방이 있고
저주에 걸린 브할라 쪽으로 가는길 양쪽에 7개의 방이 있기 때문에
총 15개의 비석이 있는것인데 그 15개의 비석중 10개의 비석만 파괴하면
예속된 아흐바나 라는 네임드가 나오게 됩니다.
비석을 10개 부시지 않으면 예속된 아흐바나는 나오지 않습니다.
일단 헌신적인 마나다르를 잡고 나오면서 8개의 비석을 부시고 나오면
저주에 걸린 브할라 쪽에 있는 비석은 2개만 부시면 되기 때문에
진행이 수월합니다.
이 방법은 제가 사용하는 방법일뿐 총 15개의 비석중 10개는 아무렇게나
선택하셔도 됩니다. 리딩하는 탱커의 리딩을 따르시면 되겠습니다.
헌신적인 마나다르를 잡고난뒤 나오면서 8개의 비석을 파괴하셨다면 일단
나머지 2개는 잠시 후에 부시면 되고
플레게톤의 뱃사공이 있는 곳으로 가시면 됩니다.
뱃사공을 클릭하시면 '출발할 준비가 되었느냐' 라는 메세지가 있는데
이것을 클릭하시면 7분짜리 타이머가 돌아가면서 배를 타게 됩니다.
파티원이 모두 배를 탈 준비가 되었는지 확인한후 배를 타셔야지
아무나 먼저 도착했다고 해서 배를 타게되면 안되니까 모두 준비가 되셨는지
확인하고 배를 타셔야 합니다.
배를 타고 섬에 도착할동안은 동영상처리가 되며 이 시간 동안에도
타이머는 진행되기 때문에 신속한 이동을 하시는것이 좋습니다.
배를 타고 섬에 도착하면 대략 12마리 정도의 일반몹과 한마리의 정예몹이
있습니다. 한마리의 정예몹은 영혼 감시자 인데 무척 약합니다.
일반몹들은 '비선공' 몹들이며 정예몹인 영혼 감시자만 선공 몹입니다.
섬에 도착하면 일반 몹들을 반드시 한마리도 남김없이 모두 잡으셔야 합니다.
그리고 중요한것은 일반몹들을 모두 잡은후에 마지막으로 영혼 감시자를
잡아야만 합니다. 일반 몹들을 모두 잡으면 모니터 정 중앙에
'어둠의 주술사 마쿤벨로가 약해졌습니다' 라는 메세지가 나옵니다.
일반몹들을 모두 잡고 난후에 정예몹인 영혼감시자를 잡으면
영혼 감시자가 서있던 자리에 뱃사공이 출현하게 되며
이 뱃사공을 클릭해서 다음 2번째 섬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2번째 섬과 3번째 섬도 첫번째 섬과 동일한 방법으로
일반몹을 한마리도 남김없이 모두 잡고 마지막에 영혼감시자를 처리하고
뱃사공이 나오면 배를 타고 이동하시면 됩니다.
여기에서 일반몹을 모두 잡고 이동하는 이유는
이번에 잡게될 '어둠의 주술사 마쿤벨로'를 약해지도록 만들기 위함입니다.
섬 3개를 모두 지나가면 마쿤벨로가 '매우약해진' 상태가 되기 때문에
공략이 매우 쉬워집니다.
처음에 배를 탈때 7분짜리 타이머가 시작된다고 말씀 드렸는데
정상적으로 진행되는 파티라면 섬 3개를 모두 통과해도 3분 이상의 시간이
남을만큼 시간은 충분히 널널하기 때문에 서두르거나 조급하게 사냥할
필요 없이 느긋하게 룻도 천천히 하셔도 됩니다.
이제 섬 3개를 지나서 어둠의 주술사 마쿤벨로 앞에 도착했습니다.
3번째 네임드 어둠의 주술사 마쿤벨로
=============================================
마쿤벨로는 큰 네모난 방 안에 홀로 서있는 네임드 입니다.
누군가 한명이 마쿤벨로를 공격하거나 마쿤벨로가 애드나면
방의 문이 닫히게 되고 마쿤벨로가 죽어야만 다시 열리기 때문에
모든 파티원이 방 안에 들어온것을 확인하고 전투를 시작해야만 합니다.
우리가 이미 마쿤벨로에게 오기 전에 3개의 섬에서 일반몹을 모두 잡았기 때문에
마쿤벨로는 '매우약해진' 상태입니다.
흔히 우리는 마쿤벨로를 '서비스 네임드' 라고 표현할만큼 욕나오게 쉽습니다.
마쿤벨로는 '암흑의삐리리' 라는 스킬을 사용하는데 매우 약해진 상태의
마쿤벨로 이기 때문에 상당히 간지러운 스킬입니다.
치유님의 힐이 정상적으로 들어온다면 맞으나 마나한 스킬이기 때문에
걱정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마쿤벨로를 때리다 보면 정사각형의 네모난 방에서 네군데 모서리에
비석이 서있는데 그곳에서 쫄따구가 나옵니다.
첫번째 쫄이 나올때는 5시 방향과 7시 방향의 비석에서만 쫄이 나오며
두번째 쫄이 나올때는 5시 방향 7시 방향 1시 방향 11시 방향
네 모서리에서 모두 쫄이 나옵니다.
정상적인 뎀딜을 하는 파티라면 첫번째 나온 두마리의 쫄을 잡고 나서
마쿤벨로를 딜하면 두번째 4마리의 쫄이 나올때쯤 마쿤벨로가 죽게 되므로
첫번째 2마리의 쫄만 잡고 나면 그 후엔 쫄이 나와도 무시하고 마쿤벨로를
딜하면 아주 아주 쉽게 잡을수 있습니다.
쫄이 나오면 쫄은 살성님과 검성님 , 살성님과 마도님 , 등등 아무나 격수분들이
잡아 주시면 됩니다. 쫄은 일반몹이고 순식간에 녹여버릴수 있습니다.
이 쫄을 잡는 이유는 쫄의 공격이 무서워서가 아니고
쫄이 플레이어 에게 어떤 디버프를 거는데 이 디버프에 걸린상태로
마쿤벨로가 사용하는 '암흑의삐리리'스킬에 맞으면 조금 아프기 때문입니다.
자 이제 마쿤벨로가 죽었습니다. 그러면 마쿤벨로방에서 9시 방향으로
뚫려있는 문으로 나가시면 됩니다.
이 문으로 나가시게 되면
'저주에 걸린 브할라' 쪽으로 가는 길의 양쪽에
아까 헌신적인 마나다르 쪽의 길 양쪽에 있던 조그만 방들 처럼
비석이 있는 조그만 방의 안쪽으로 나가지는 것이기 때문에
마쿤벨로 방에서 나와서 바로 비석을 한개 더 부실수 있게됩니다.
아까 8개의 비석을 부셨고 지금 한개를 더 부시면 9개를 부시게 되므로
이제 한개의 비석만 더 부시면 우리는 '예속된 아흐바나'녀석을
불러낼수 있습니다.
마쿤벨로 방에서 나와서 비석을 2개 더 부셔서 총 10개의 비석을 부시게 되면
화면 중앙에 '예속된 아흐바나가 초소에 나타났습니다' 라는 메세지가 나옵니다.
그럼 이제 아흐바나가 나왔으니까능 일단 보류하고
우리는 이제 저주에 걸린 브할라 를 잡을 차례 입니다.
4번째 네임드 저주에 걸린 브할라
==================================================
저주에 걸린 브할라는 조금 잡기 까다로운 네임드 중에 한놈입니다.
브할라는 '공포의 절규', '난폭한 포획' 등의 스킬을 쓰는데
이런 스킬들보다 가장 조심해야 하는 스킬은 바로 '속죄의 일격'
이라는 스킬입니다. 속죄의 일격에 맞게되면 8초동안 기절에 걸리기 때문에
치유님이 이 스킬에 맞을 경우 조용히 마우스에서 손을 떼고 몹을 리셋
시키는것이 상책입니다. 8초동안 치유가 힐을 못한다는건 ...............
상상하고 싶지 않으니 패스
속죄의 일격에 맞지 않기 위해서는 18미터 이상 거리를 벌리거나
방 안에 있는 기둥뒤로 숨는 방법이 있습니다.
모두 집중해서 브할라를 공격하다가 속죄의 일격이 나오는 순간
18미터 밖으로 빠르게 벗어나든가 아니면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기둥뒤로
숨으면 되겠습니다.
그런데 중요한것은 속죄의 일격의 시전시간이 상당히 빠르기 때문에
속죄의 일격이 시전되는것을 보고 피하려하면 늦습니다.
속죄의 일격의 시전바가 50%를 넘어서기 전에 피하면 속죄의 일격을 맞지 않지만
50%를 넘어선 후에 18미터 밖으로 나가면 속죄의 일격을 맞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속죄의 일격이 시전되는걸 보고 피하면 늦게되는 것입니다.
속죄의 일격이 언제 시전될거라는걸 예측하는것이 중요한데
브할라는 다른 스킬을 2번 사용한 후에 속죄의 일격을 사용합니다.
예를들어서 공포의 절규, 난폭한 포획 , 속죄의 일격
일격파 , 공포의 절규 , 속죄의 일격
공포의 절규 , 일격파 , 속죄의 일격
난폭한 포획 , 일격파 , 속죄의 일격 이런식으로 말입니다.
그러니까 브할라가 스킬을 쓰는걸 잘 보다가 속죄의 일격이 나올차례가 되면
미리 기둥뒤로 숨든가 , 18미터 이상 떨어지면 쉽게 피할수 있습니다.
정신 없이 속죄의 일격만 피하면서 딜, 힐 하다보면
오잉 어느새 브할라도 누웠습니다.
브할라를 잡고 나오시면 나오자마자 바로 왼쪽방에 이제 메르무크를 잡을차례입니다.
메르무크는 방 안쪽에 있으며 메르무크 앞에 마치 젤리같이 생긴 막 같은것이
방을 2등분 하고 있으며 메르무크는 그 안쪽에 있습니다.
메르무크는 파슈를 다니는 모든 분들이 가장 꺼려하는 네임드 중에 한놈입니다.
그놈의 공격은 거의 모든 공격이 광역공격이며 데미지가 엄청나기 때문에
호흡이 잘 맞는 숙달된 파티원들이 아니라면 한번에 잡기 힘들수도 있습니다.
5번째 네임드 거대한 메르무크
========================================================
메르무크를 잡을때는 궁성, 정령, 마도 님들의 역할이 무척 중요합니다.
엘리양님께서 듣는것이 힘드시기 때문에 다른 파티원님들이 잘 해주셔야겠네요 ^^
메르무크는 공중에 둥실둥실 떠있는 젤리같이 생긴 네임드 입니다.
이 메르무크는 하늘로 높이 올라갔다가 바닥으로 내려왔다가 또 올라갔다가
내려왔다가를 번갈아서 하는 놈이기 때문에 하늘로 올라갔을때는
원거리 공격이 가능한 궁성 , 마도 , 정령 님만이 딜을 할수 있습니다.
중요한것은 메르무크가 하늘에 올라갔을때 죽게되면 룻을 할수 없기땜시롱
바닥으로 내려왔을때 개딜해서 잡아야 합니다 ㅠ ㅠ
메르무크가 바닥으로 내려왔을때는 모두 다같이 메르무크만 때리면 되지만
메르무크가 하늘로 높이 올라가면 쫄이 2마리씩 소환되서 나옵니다.
그러면 수호 , 살성 , 검성 등의 근거리 딜러님이나 탱커님들은 소환된
쫄들이 치유 호법 마도 님에게 가지 못하도록 최대한 빠르게 쫄을 잡아주셔야 합니다.
이때 중요한것은 메르무크가 하늘로 올라갔고 쫄이 나왔기 때문에
근접 딜러와 탱커 님들은 모두 타겟을 쫄로 잡고 쫄을 처리 해야 하기 때문에
메르무크가 어떤 사람을 타겟으로 잡고 있는지 알수가 없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도 , 궁성 , 정령님이 메르무크가 하늘로 올라갔을때
쫄을 처리 하지 않고 계속 메르무크를 타겟으로 잡고 딜을 해주셔야 합니다.
메르무크가 어떤사람을 타겟으로 잡고 있는지를 마도 , 궁성 , 정령 님이
엔톡을 통해서 계속 불러 주셔야 하기 때문이예요
메르무크가 어떤사람을 타겟으로 잡고 스킬을 쓰는지 치유님과 호법님께
빨리 빨리 불러주셔야 하며 타겟이 되었다고 불러주시는분께
치유님과 호법님은 빨리 힐을 주셔야 합니다.
메르무크는 '소화액' , '점액질' 이라는 2개의 위협적인 스킬을 사용하는데
타겟이 된 사람은 3000 ~ 4000 정도의 데미지가 들어오기 때문에
힐을 빨리 받지 못한채 연속으로 맞으면 살성님 같은분은 순식간에 녹아내립니다.
그리고 중요한것은 소화액과 점액질 이라는 스킬은 광역 스킬이기 때문에
타겟이 된 사람 주변에 있으면 같이 맞게 되므로
마도 , 궁성 , 정령 님이 누가 타겟이 되었다고 불러주면 그 타겟이 된 사람
으로부터 10미터 이상 떨어져야만 안맞습니다.
격수님들은 딜하다가 타겟이 되었다는 말이 들리면 재빨리 다른 파티원들로부터
멀어지는것이 좋고
치유 , 호법 , 마도 님들은 시작할때부터 10미터씩 거리를 유지한채로 하시는것이
좋습니다. 메르무크를 잡을때는 호법님도 딜하지 말고 처음부터 끝까지 힐 해주셔야
합니다 ^ ^
점액질과 소화액 때문에 정신없이 힐, 딜 하다보면 메르무크가 녹아있을거예요 ^ ^
이제 거대한 메르무크를 잡았으면 아까 비석 15개중 10개의 비석을 부셔서
나오게된 예속된 아흐바나 녀석을 잡으러 고고싱 합니다.
6번째 네임드 예속된 아흐바나
============================================================
예속된 아흐바나는 아까 잡았던 어둠의 주술사 마쿤벨로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서비스 네임드' 중에 한놈으로써 욕나올만큼 쉬운놈입니다.
격수님들은 호법님까지 모두 다 같이 아흐바나를 극딜 하시면 되고
치유님만 힐 하시면 충분히 잡을수 있는데 치유님이 초보셔서 조금 힘드실경우에
호법님이 살짝쿵 조금씩 야금야금 살포시 몰래몰래 도와주시면 땡큐베리감사
예속된 아흐바나 녀석은 '장막' 이라는 디버프를 파티원 모두에게 겁니다.
'장막' 이라는 스킬은 그 어떤 종류의 생명력을 채우는 일을 못하도록 하는
디버프 입니다.
힐 , 물약 , 체력강화 , 주신의 갑옷 , 생명의 결정 , 신약 , 비약 , 등등
모든 종류의 생명력을 채우는 그 일체의 일을 할수 없습니다.
힐을 할수는 있지만 피가 차지 않고 , 물약을 먹을수 있지만 피가 차지 않습니다.
헉!!!!!!!!!!!!!!!!!!!!!!!!!!!!!!!!!!!!!!!!!!!!!!!!!!!!!!!!!!!!!!!!!!!!
놀라셨죠
예속된 아흐바나 녀석이 장막 이라는 디버프를 걸면 8초~10초 정도 지속되며
그 장막에 걸려있는 8초~10초 동안은 힐 없이 모두가 맞기만 해야 하는데
다행인게 8초~10초 동안 맞는 사람은 수호님 꼴랑 한명 뿐이며 간질간질 한
데미지이기 때문에 맞는동안 힐이 들어가지 않아도 그닥 별루 아프지가 않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피는 빠지기 땜시롱
장막이 2초 정도 남았을때 치유님은 힐을 시전 하시면 장막이 끝남과 동시에
힐이 들어갑니다.
그런데 문제는 8초~10초 정도 장막에 걸렸다가 풀리면 3초 정도의 장막에 안걸린 상태가
되고 바로 3초후에 다시 장막에 걸립니다. 그리고 다시 8초~10초 정도 장막에 걸리구
그게 끝나면 3초 정도 장막에 안걸린 상태가 되다가 또 3초 후에 장막에 걸립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장막에 걸려있지 않은 바로 그 3초 정도의 시간에 파티원들에게 힐을 주시면 된다는거죵
많이 숙달된 능숙한 치유님의 경우에 파티원들이 장막에 걸려있는 8초~10초 동안은
힐을 해봤자 힐이 들어가지 않기 때문에 치유님은 할일이 없어지므로
그 8초~10초 동안 같이 뎀딜을 해주다가 장막이 끝난 3초 동안 힐을 주시고
다시 장막에 걸리면 딜을 하시고 장막이 풀리면 3초동안 힐을 주시고 그렇게 합니다.
하지만 초보인 치유님이 그렇게 하실 필요는 없으며
장막에 걸려있는 8초~10초 동안 가만히 서서 수호님의 피가 얼마나 빠지는지 잘 보다가
장막이 끝날때쯤 어떤 힐을 넣어야 할지를 판단하시면 됩니다.
수호님의 피가 생각보다 많이 빠졌다면 3초 안에 큰 힐을 넣어주셔야 하기 때문에
치유의 보호막을 켜고 힐을 넣어야 할때도 있습니다.
예속된 아흐바나에서 치유님이 하실일은 장막에 걸리지 않은 3초동안
수호님에게 최대한 큰 힐을 드리는거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알아두셔야 할것은
장막 이라는 디버프는 파티원 모두가 걸리는 것이고
어글을 먹고 있는 탱커인 수호님 한명에게만 장막 말고 또다른 하나의 디버프를 더 겁니다.
(이 디버프의 이름이 갑자기 생각나지 않아.........ㅠ ㅠ)
이 디버프는 수호님의 방어력을 낮추는 디버프 이기 때문에 장막에 걸려서 힐을 못하는
동안에 수호님이 이 디버프가 또 걸릴 경우에 수호님의 피가 많이 빠져서
장막이 끝난 3초 안에 수호님의 피를 많이 채우지 못하는 일이 발생할수 있기때문에
장막 말고 한가지 더 걸리는 이 디버프를 치유님이 최대한 빠르게 없애주셔야 합니다.
장막은 정화나 청명으로 풀리지 않는 디버프 이지만
이 또다른 하나의 디버프는 '청명' 으로 풀어드릴수 있습니다.
반드시 기억하세요 정화가 아니고 '청명' 이어야 합니다.
예속된 아흐바나를 잡을때는 치유님이 가만히 서서 멍때리다가 장막이 끝난 3초동안만
힐 하시고 다시 장막이 걸리면 가만히 서서 멍때리고 이것을 반복하시다 보면
아주 쉽게 잡을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예속된 아흐바나 녀석이 피통이 엄청 큰
네임드 이기 때문에 잡는데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알아두세요 ^ ^
이제 우리는 예속된 아흐바나를 잡고 '충성스런 술라간' 녀석을 잡으러 갈 차례입니다.
'충성스런 술라간' 과 '불사의 스피나트' 두 녀석은 '위대한 비르하나 기념상' 쪽으로
가다가 오른쪽 벽에 있는 문을 열고 들어가야만 잡을수 있는데
이 문은 퀘스트를 해야만 열수 있습니다. 퀘스트에 관한 설명은 일단 보류
먼저 우리는 문을 열고 들어가서 '충성스런 술라간' 녀석을 잡습니다.
7번째 네임드 충성스런 술라간
=======================================================
파슈만디르 사원을 다니는 모든 유저들이 가장 싫어하는 네임드 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짜증나.........
치유님은 파티에 있는 마도 , 궁성 님과 같이 겹쳐서 서계시면 됩니다.
다른건 아무것도 신경 쓰지 마십시요 다른 파티원님들이 모든것을
알아서 해주실겁니다. 치유님은 그냥 마도님과 같이 겹쳐서 서 계시면
됩니다................
마도님 이나 궁성님이 혼자서 외로이 홀로 쓸쓸히 고독하게 잡아주실겁니다.
치유님은 마도님이나 궁성님과 같이 겹쳐 서서 충성스런 술라간을 원거리
공격으로 같이 공격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마도님이나 궁성님에게
힐은 우리의 사랑스러운 호법성 님께서 주실겁니다.
치유님은 마도님과 겹쳐 서서 가만히 움직이지 말고 그자리에서 그대로 멈춰라~ ♪
한 상태로 술라간을 딜 하시면서 호법님이 마도님께 힐을 주시는걸 보시다가
응? 호법님의 힐이 조금 불안해 !! 라고 판단 되실때 가끔씩만 힐을 도와주심 되요
치유의 그 뭐더라 그 머시깽이 치유의 기운 있잖아요 치유의 기운을 뽑아 놓고
그냥 마도님과 함께 술라간을 딜하시면 되요 위험할때만 즉힐 같은걸루
마도님께 힐 드리구 그냥 딜 하세요 힐은 호법님이 해주실거예요
끗 '-'
충성스런 술라간을 왜 사람들이 싫어하는지는 직접 경험해 보시면
아 ......... ㅅㅂ............. 하시게 될겁니다
충성스런 술라간을 잡을때도 방 안에 들어가서 잡으시게 되는데
술라간과의 전투가 시작되면 방 문이 닫히고 술라간이 죽어야만
다시 열리기 땜시롱 모든 파티원이 방 안에 다 들어오셨는지 확인하고
전투를 시작하시면 캄사하겠습니다.
충성스런 술라간을 잡았습니다....... 후........
살포시 욕한번 해주신후 고생하신 마도님과 호법님께 마나탐을 드리지 않고
바로 다음 네임드인 '불사의 스피나트' 녀석에게 가시면 됩니다
탐을 드리지 않아도 된다는건 농담이 아니고 진담이니 일단 믿고
그냥 스피나트 에게 따라오시죵 ^ ^
8번째 네임드 불사의 스피나트
===============================================================
이 불사의 스피나트 라는 녀석은
때리다보면 파티원들에게 디버프를 겁니다.
어떤 디버프냐 함시롱
플레이어의 마나가 0 이 될때까지 마나를 빨아먹는 디버프 입니다.
호곡 !!!!!!!!!! 치유님의 마나가 0 입니다.
힐할수 없습니다. 파티는 전멸 합니다.
끗 '-'
이렇게 된다면 엔씨에게 제가 전화해서 택진이 형 불러낼수 있습니다.
훗....... 저를 믿으세요
불사의 스피나트가 플레이어 들에게 마나를 다 빨아먹는 디버프를 걸면
잠시 후에 스피나트의 주변에 파란색 구슬이 소환 됩니다.
2개~3개 정도 나옵니다. 마나가 0이되서 힐할수 없다면
이 구슬에 가까이 다가가세요 그러면 마나가 순식간에 만땅 찹니다.
아싸 다시 힐을 맘껏 할수 있습니다.
마음껏 격수님들도 딜을 합니다. 잠시후에 또 마나가 0이 되도록 하는
디버프가 들어옵니다.
하지만 상관 없습니다. 파란색 구슬이 또 소환되어서 이제는 아까 나와
있던 구슬까지 합쳐서 한 6개 나왔습니다.
파란색 구슬에 다시 가까이 다가 갑니다.
아 행복합니다 마나가 다시 만땅입니다.
이 동작을 반복하면 스피나트를 금방 잡을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쉬울리가 없죠
마나가 0이 되도록 하는 디버프가 걸림과 동시에 '공포의 절규'
스킬을 같이 맞게 됩니다. 마나가 0이 되어서 힐을 할수 없어서
파란색 구슬에 가까이 가서 마나를 채우고 싶은데
공포의 절규에 맞아서 갈수가 없습니다 나의 의지와 상관없이
내 캐릭이 반대방향으로 달려갑니다. 우린 전멸 합니다.
끗 ..........
택진이형 한번 더 불러낼수 있습니다.
공포의 절규에 맞았을때 너무 멀리 달려가 지지 않도록 모든 파티원님들은
벽을 등지고 공격및 힐을 하시면 됩니다 ^ ^
벽을 등지고 싸우다가 공포의 절규에 맞으면 등뒤에 벽이 있어서
멀리 달려가지 않고 가만히 서 있다가 공포의 절규가 끝납니다
그러면 그때 얼른 파란색 구슬에 다가가서 마나를 채우고 힐을 하시면 됩니다.
벽을 등진채로 파란색 구슬 주변에 서있기만 하면 마나가 계속 만땅이니까
좋겠네요 라고 생각하실겁니다.
훗...... 엔씨횽아들은 그리 호락호락 하지 않죠
마나가 0이 되어서 마나를 채우려고 파란색 구슬에 가서 마나를 채우면 되는데
마나가 꽉 찼는데도 계속 파란색 구슬에 계시면
그 다음부터는 스피나트의 피가 찹니다 ................ 뷁............
마나가 0이 되어서 마나를 채우고 싶을때는 파란색 구슬에 가서 마나를 채우되
마나가 다 차면 얼른 구슬에서 벗어나시는게 좋습니다 ^ ^
설명은 길지만 직접 해보면 스피나트는 가장 쉬운 네임드 중에 한놈이니까
걱정하지 마세요 ^ ^
자 이제 '위대한 비르하나 기념상' 을 잡으러 갑니다
9번째 네임드 위대한 비르하나 기념상
=============================================================
자 이제 꽤 많이 왔습니다 힘내세요 몇마리 안남았습니다 ^ ^
위대한 비르하나 기념상은 전투가 시작됨과 동시에 몹이 스스로
자기 몸에 1분 20초 짜리 버프를 하나 걸어요
그 1분 20초가 끝날때까지 위대한 비르하나 기념상을 쓰러뜨리지 못하면
어글을 잡고있는 사람을 한명씩 한명씩 100% 죽이는 스킬인 '비르하나의 저주'
라는 스킬을 씁니다.
엘리양님 마족이시기 때문에 아드마를 가보셨을거예요
아드마 영주 란마르크 녀석이 '죽음의 선고' 라는 스킬을 쓰는데 그걸 없애지
못하면 100% 죽죠? 똑같습니다.
비르하나 기념상이 자기 몸에 1분 20초 짜리 버프를 하나 걸고 그 시간이
끝날때까지 이놈을 죽이지 못하면 모든 파티원이 차례차례 한명씩 한명씩
시나브로 쥐도 새도 모르게 다이 하기 시작합니다. 흐흑.......
그런데 1분 20초 안에 이놈을 죽이지 못하는 파티는
딜이 엄청나게 안나오는 파티랍니다. 격수님들이 왠만큼 아이온좀 하고
55렙 달아서 파슈만디르 사원 오는 정도의 껌좀 씹고 다리좀 떨고 침좀 뱉던 분들이라면
1분 20초 안에 비르하나 기념상을 때려 잡습니다. 푸하하하 그만큼 이놈이 몸빵이
즈질 이라는 거죵 ~ ㅎㅎㅎ
격수님들은 그냥 아무생각 하지 말고 어금니 꽉깨물고 개딜 해야 합니다
자 이제 중요한 설명 2가지 더 드립니다.
첫번째는
이 비르하나 기념상 녀석은 원거리 공격을 반사 하는 녀석이기 때문에
원거리 공격이 가능한 궁성 정령 마도 님들도 반드시 살성 검성 님처럼
몹에 바짝 붙어서 공격을 하셔야만 합니다
마도님의 빙하강타 맞아 보셨는지요 한방에 8천씩 들어옵니다 ㅋㅋㅋㅋㅋㅋ
저요? 수호잖아요 훗...... 빙하강타 맞으면 마우스에서 손 뗍니다. ^0^
근데 마도님 피통은 ...... 훗....... ㅋㅋㅋㅋㅋㅋㅋㅋ 커봐야 9천이자네 ㅋㅋㅋㅋㅋㅋㅋ
멀리서 비르하나 기념상에게 빙하강타 날리고 원킬 나시는 마도님이 계시거든
부활도 넣어주지 마세요 밥팅입니다............
모두가 가까이 붙어서 딜 하심 됩니다 ^ ^
물론 치유님인 우리 엘리양 님은 멀찌감치 떨어져서 힐 하심 됩니다 ^ ^
두번째는
이 비르하나 기념상 녀석이 굉장히 자주 계속해서 지속적으로
'묵직한 일격' 이라는 스킬을 사용하는데 데미지가 엄청나게 크고 광역 스킬이라서
파티원 모두가 한번에 반피씩 훅훅 빠집니다
그리고 묵직한 일격 말고 그냥 때리는 평타도 꽤나 아파서 수호님이 탱을 하시지만
수호님의 피도 생각보다 많이 빠집니다
그래서 이 비르하나 기념상을 잡을때는 치유님이 힐을 굉장히 잘 주셔야 합니다.
묵직한 일격이 나오기 전에는 수호님만 피가 빠지니까 수호님께 힐을 집중 하시고
묵직한 일격이 나오면 광역 파티힐을 재빨리 주셔야 해요
묵직한 일격 한번 맞은다음에 광역 파티힐 한번 뻥~ 넣으면 안전한 상태가 되는데
이 묵직한 일격을 생각보다 굉장히 빠르게 계속 쓰니까 광역 파티힐을
많이 가지고 계셔야 합니다 정화의 물결은 필수 예요 ^ ^
위급하실때는 신속의 기도 , 치유의 보호막 절대로 아끼시면 안됩니다.
우리 격수님들이 딜이 좋아서 1분 20초 안에 이놈을 잡았네요 ^ ^
끝 입니다 ^ ^
이제 우리 대담한 도라키키 녀석을 처치하러 가용
10번째 네임드 대담한 도라키키
====================================================================
도라키키는 파티내에 정령님이 계실경우에 정석으로 잡는 방법이 있고
정령님이 계시든 안계시든 약간의 비겁한? 방법으로 쉽게 잡는 방법이 있는데요
요즘엔 정석으로 잡는 방법이 많이 귀찮기 때문에 정령님이 계셔도 그냥
쉬운 방법으로 대부분 진행하기 때문에 쉬운 방법만 설명해 드릴게요
도라키키 에게 가시면 일단 주변에 있는 잡몹들을 처치 하시면 됩니당
자 이제 도라키키 녀석을 봅니다. 아 비겁한놈 혼자 있지 않습니다.
친구들과 같이 있습니다. 비열합니다.........
우리도 그래서 비겁하게 잡습니다 훗.
대담한 도라키키 옆에는 '마도사 하스킨','치유사 스니키키','수호자 군카타'
라는 세명의 칭구가 도라키키를 보호하고 있습니다.
세명의 친구는 아이템도 안주는 완전 쓰레기 칭구들입니다 잡으나 마나 합니다.
우리는 오로지 도라키키 한놈만 쥐어패면 됩니다.
수호님을 제외한 나머지 파티원님들은 한곳에 뭉쳐 계시구 수호님만 혼자 멀리
가 계실거예요 우리의 엘리양 님은 수호님따위 훗 가볍게 버려주시고
검성 살성 마도 호법 정령 궁성 님곁에 계시면 됩니다.
곧 우리의 수호님은 죽어주실거예요 므흣~
수호님이 도라키키에게 도발을 넣고 도라키키를 혼자서 때리기 시작할거예요
그러면 칭구들도 우르르 몰려와서 도라키키와 함께 수호님을 쥐어 팰겁니다.
우리의 수호님은 말만 판금이지 곧 녹아내리십니다 ^ ^
수호님이 죽자 마자 도라키키 한놈만 남고 칭구들이 스르륵 사라질거예요
그때 전광석화같이 눈깜짝할사이에 쥐도새도 모르게 번개처럼
마도님이 도라키키를 공격합니다
응? 칭구들이 사라진 틈을 타서 도라키키를 공격하는 거지요 !!
그러면 칭구들은 다시 제자리에 뿅 하고 나타나지만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서있게되고
도라키키만 혼자서 우리 격수님들이 계신곳으로 달려옵니다
2010년 한해를 뜨겁게 달군 도라키키 녀석의 한마디
"너희들 이제 집에 못간다~~!!!!!!" 라는 멘트를 날려주면서 올거예요
하지만 우린 집에 갈수 있답니다.
도라키키는 그렇게 위협적인 네임드가 아닙니다 칭구들이 무서울 뿐이었지요 훗
치유님은 도라키키의 어글을 먹고있는 탱에게 힐만 주시면 됩니다 ^ ^
수호님은 죽었으니까 마도 살성 검성 세분중에 한분이 탱을 하시게 될거예요 ^ ^
아참 아까 죽은 수호님은 어쩌지?
도라키키가 격수님들 쪽으로달려오면 잠시 동안만 호법님께 힐을 부탁하고
치유님이 수호님께 '부활의 은총' 을 넣어주시고 오셔서 힐을 주시면 되요 ^ ^
반드시 부활의 은총 일 필요는 없지만 부활의 은총을 넣어 주시는게 좋습니다
다녀보시면 아시게 될거예요 ^ ^
수호님은 부활을 받으신 후에 아무것도 하지 않고 전투에 참여하지 않은채로
가만히 앉아서 멍때리실 거예요
수호님이 일어나서 전투에 참여해서 도라키키를 때리는 순간
바보가 되었던 도라키키의 칭구들이 다시 우르르 우리에게 달려오게 되거든요 ^ ^
도라키키는 수호님 없이 우리끼리 잡는 네임드 입니다 ^ ^
어렵지 않게 도라키키를 잡고 나면 도라키키가 서있던 자리에
루푸킨 이라는 엔피시가 한명 뿅하고 나타날거예요
그 녀석은 잡화상인 이기 때문에 한번 거기서 살짝쿵 가방정리를 할수 있답니다
그녀석이 주는 퀘스트도 있으니까 받으시구요 ^ ^
자 이제 푸른화염 플라나스 녀석에게 가볼까요
11번째 네임드 푸른화염 플라나스
================================================================
플라나스는 소각장 이라는곳에 있는데 이 소각장 문을 열지 못하면 플라나스를 잡지 못합니다.
플라나스가 있는 소각장의 문을 열기 위해서 소각장 열쇠 라는 아이템을 드셔야 하는데
겔크마로스 마을에 서있는 '볼프강' 이라는 엔피시 옆에 '위미르'라는 엔피시가 있는데
이 위미르 라는 엔피시에게 '위미르의 소원' 이라는 퀘스트를 받으셔서 완료 하시면
소각장 열쇠를 얻을수 있습니다.
볼프강 이라는 엔피시는 아마도 상당히 자주 만나셨을테니까 아실거예요 ^ ^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짜르트 가 아니고 그냥 볼프강 입니다
한강 , 금강 , 영산강 , 낙동강 등등이 친구라고 전해져요
자 이제 플라나스 ........
아 공략 설명 왜이리 힘든겨 A4 용지로 10장은 나올거 같애 대학교때 리포트 내라고 하면
2장 짜리 리포트 내라고 하면 표지로 한장 때우고 한장만 썼었는데 이건 뭐
표지 없이 10장 쓰겠네
잠시 쉴게요 후.................
아 이거 빨리 써서 엘리양님 드려야 하는데 아직도 네마리나 남았어 ㅠ ㅠ
푸른화염 플라나스 일명 허리띠장수 입니다.
플라나스의 공격은
압력파 , 암흑재 , 괴멸 세개만 아시면되구
아주 쉬운 녀석입니다.
괴멸이 가장 큰 데미지가 들어오는 스킬인데요
괴멸을 맞을때 암흑재를 맞은 상태에서 괴멸을 맞으면 엄청 약한 데미지만 들어오는데
암흑재를 맞지 않고 괴멸을 맞을경우에 반피 정도 빠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암흑재는 모두가 맞아야 하는 스킬이예요
몹의 스킬은 피해야 하는것들이지만 이 '암흑재' 라는 스킬은 반드시 맞아야 하는 스킬입니다.
암흑재를 맞은상태로 괴멸을 맞으면 하나도 앙아파 ^0^
압력파는 암흑재나 괴멸과는 상관없이 맞으면 아프니까 안맞아야 하는 스킬이예요
요즘엔 치유님들이 경험도 많고 힐링 컨트롤이 좋으셔서 보통 압력파 도 그냥 맞으면서
잡는 파티가 대부분이지만 일단 기본적으로 압력파는 피해야 합니다.
압력파를 피할수 있는 범위는 플라나스 로부터 정확하게 8미터 예요
플라나스는 스킬을 반드시 그 어떤 경우라도
압력파 -> 암흑재 -> 괴멸 -> 압력파 -> 암흑재 -> 괴멸 -> 압력파 -> 암흑재 -> 괴멸
이 순서로 씁니다.
가장 처음 스킬이 압력파 예요
그러면 제일 처음에 나오는 압력파를 딱 한번만 다 같이 맞습니다.
그리고 나서 암흑재가 나오죠 그러면 암흑재는 반드시 다 맞아야 하는 스킬이랬죠?
제일 처음에 딱 한번만 압력파 암흑재를 다 맞습니다.
그리고 나서 괴멸 이 나올거예요 그러면 괴멸이 나옴과 동시에 파티원 모두가 8미터 밖으로
나갑니다. 그럼 괴멸이 끝나자 마자 압력파가 나올거예요
자 이제 두번째 압력파가 나오는거죠 압력파는 피해야 하는 스킬이랬잖아요
괴멸이 나옴과 동시에 8미터 밖으로 빠지면 바로 압력파가 나와요 그럼 압력파를 피하게 되죠
자 이제 압력파 피했으니까 다시 다 같이 들어가서 때립니다
바로 암흑재가 나오죠 암흑재는 다 맞아야 하는스킬이죠? 암흑재를 맞고 그대로 딜하다가
괴멸을 또 맞습니다 괴멸이 나옴과 동시에 다 같이 8미터 밖으로 나갑니다
바로 압력파가 나와요
이정도면 이해가 되실지 모르겠네요
암흑재 맞는다 -> 괴멸 맞는다 괴멸 맞음과 동시에 8미터 밖으로 나간다 -> 압력파 나온다 ->
암흑재 맞는다 -> 괴멸 맞는다 괴멸 맞음과 동시에 8미터 밖으로 나간다 -> 압력파 나온다 ->
암흑재 맞는다 -> 괴멸 맞는다 괴멸 맞음과 동시에 8미터 밖으로 나간다 -> 압력파 나온다 ->
이걸 계속 반복하는겁니다
근데 제일 처음 딱 한번만 압력파 맞고 암흑재 맞는거예요
플라나스는 설명이 어려워 보이지만 한번 해보면 무지 쉽습니다.
치유님은 위에 설명한 것과 같이 계속 움직이면서
파티원들에게 힐만 하시면 되는데 센스있는 호법님이 위험하다고 생각 되시면 힐을 도와주실거예요
그다지 파티원들의 피가 많이 빠지지 않기 때문에 위험한 상황은 생기지 않을테니까
걱정하지 마세요 ^ ^
이제 우리 사로잡힌 용사 타로스 오라버니를 만나러 가볼까요 ^ ^
12번째 네임드 사로잡힌 용사 타로스
===============================================================
타로스를 잡을때는 수호 , 호법 , 치유 세명의 호흡이 대단히 중요합니다.
수호님이 타로스를 잡으러 가면 호법님께 아마 이걸 물어볼거예요 아마
"풍 , 철벽 , 신속 , 결계 모두 가능하신가요?"
라구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저걸 왜 물어보게~~~~~~~~
저거 없으면 수호님이 녹아내릴만큼 아픈 데미지가 들어오는 네임드 이기 때문........
호법님께 철벽 , 결계를 받아야 하고 수호님은 주신 , 견고한방패 , 암흑의 응징 , 이중갑옷 ,
지켈의 방패 등등 버틸수 있는 거의 모든 스킬을 아낌없이 사용해야 하는 네임드 입니다.
물론 타라니스 서버의 닥치고돌진 같은 수호님은 호법님께 철벽과 신속을 받지 않고도
타로스의 데미지를 막아낼만한 컨트롤이 되지만 일단 엘리양님은 초보 시니까 ^ ^
저런 스킬들을 총 동원해서라도 수호가 버텨야 한다는걸 알으셔야 하기 때문에
가장 힘들게 모든 스킬을 다 써서 잡는다는 가정으로 설명 드립니다 ^ ^
일단 타로스를 잡을때는 처음부터 치유 호법님이 수호에게 힐을 같이 주시는게 좋구요
시작할때 보통 대부분의 팟이 질풍을 받고 시작하는게 거의 정석처럼 굳어져 있답니다
사로잡힌 용사 타로스는 공격을 하다가 중간 중간에 계속해서
"이야야야야야야야야얍~~~~~~~!!!!!!!! 우워워워워워워워워~~~~~~~~~~~~~~!!!!!!
라고 소리를 지르는데요
우리 엘리양 님께서는 잘 들리시지 않으실수도 있으니까 ^ ^
호법님이나 수호님이 계속 신호를 주실거예요
타로스가 한번씩 저렇게 소리를 지를때 마다
공격력과 공격속도가 엄청나게 쎄지고 빨라지는데요
보통 타로스를 다 잡을때까지 6번 정도 소리를 지르게 됩니다.
한번 소리를 지를때 마다 공격력이 쎄지고 공격속도가 빨라지는데 6번째 소리를 질렀다고 생각해 보세요
저는 생각만 해도 이중갑옷에 손이 갑니다.
모든 파티에서 모든 수호님이 모두다 스타일이 다르기 때문에
철벽 , 결계 , 신속을 받는 타이밍은 다 다를거예요
수호님이 이중갑옷을 켜는 타이밍도 다 다르고 주신을 켜는 타이밍도 다 다르답니다
한가지 공통점은 철벽 , 결계 , 신속 , 이중갑옷 , 암흑의 응징 , 지켈 , 주신의 보호 이런
버티기용 스킬들이 순서는 모두 다르겠지만 타로스가 죽는 순간까지 2개 이상씩 겹쳐져서
켜져 있어야 한다는거예요
이런 일련의 행동들은 수호님과 호법님의 컨트롤 , 센스 , 탱킹능력에 따라 모든게
치유님이 신경 쓰지 않으셔도 자기들끼리 다 해먹을거니까능 우리 엘리양 님은
아무 생각 하지 말고 처음부터 끝까지 오로지 힐 신속의 기도 , 증폭의 기도 , 치유의 보호막
최대한 활용, 이건 아니다 싶을만큼 위험하다면 찬란한 가호 까지
오로지 미친듯한 신컨의 개힐 만 하시면
끗 '-' ㅎㅎㅎㅎ
여기서 잠깐 !!!!!!!
쉬어가는 타이밍........
중간 중간에 뒤에서 설명 드리겠다고 하고 보류 시켰던 것들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우리 제일 처음에 입구 쪽에서 1넴 위병대장 라크하라 잡고 나서
영혼을 부르는 우마이르 라는 네임드 한마리 안잡고 지나쳐온거......
후훗...... 지금 설명 드릴게요
영혼을 부르는 우마이르 라는 네임드는 아이템은 그 어떤 흰템이나 잡템도 절대로
아무것도 주지 않는 완벽하게 퀘스트때문에 있는 퀘스트 몹 입니다.
이 퀘스트라 함은 파슈만디르 사원을 다니면서 해야 하는 마지막 11번째 스티그마 구멍을
뚫는 퀘스트를 말합니다.
그런데 우리 엘리양님은 어머낫 세상에 할렐루야 기쁘다 구주오셨네 나무아미타불
11번째 스티그마 구멍을 뚫으셨넹 ^0^ 생명의 권능 스티그마를 박았잖아 !!!!!!!!
영혼을 부르는 우마이르 ^ ^ 미안해 넌 공략마저 패스할게...... 뱌뱌딩
또 보류했던 설명 하나는 술라간과 스피나트를 잡으러 가는 문을 열기위한 퀘스트에대한
설명이었는데요 엘리양님도 아마 아실거예요 파슈만디르 사원의 마지막 최종 보스인
봉인된 폭풍의 루드라를 잡기 위해서 이스바리야를 잡고난 후에 이스바리야의 뒤에있는
보주를 클릭해서 루드라에게 가는 시공을 열잖아요
바로 그 루드라에게 가는 시공을 여는 퀘스트를 하시게 되면 자동으로
술라간과 스피나트를 잡으러 가는 문을 여는 퀘스트를 완료 하실수 밖에 없도록
퀘스트가 되어 있으니까 루드라에게 가는 시공을 여는 퀘스트만 하시면 됩니다 ^ ^
엔씨 횽아들이 머리가 참 좋아요 풉....... 물론 저보다는...... 훗........
13번째 네임드 봉인의 수호자 이스바리야
======================================================
아.......이스바리야........하............
후...........이스바리야........흠.......
이스바리야의 공략법은 무수히 많습니다.
상황 상황마다 달라져야 하며 파티의 리딩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무척이나 설명이 힘든 네임드 이자 공략이 가장 까다로운 네임드 이기도 하답니다.
파슈가 처음 나왔던 시절에는 이스바리야에서 수없이 전멸해 가면서 도전하고 또 도전하고
실패하고 전멸하고 했었는데 지금은 많이 쉬워진 편입니다.
일단 가장 보편적이면서도 가장 안정적이고 가장 쉬운 방법으로 설명 드리겠습니다.
이스바리야와 전투가 시작되면 이스바리야 방의 문이 닫히게 되고 한번 전투가 시작되면
파티원이 모두 전멸하거나 이스바리야가 죽거나 둘중에 한 상황이 되어야만 다시 문이 열리게 됩니다.
전투가 시작되면 방 안에서 아무리 구석진곳 이스바리야로부터 먼곳으로 도망쳐도
이스바리야의 공격 사정권에 들기 때문에 살아날수 없음을 미리 아셔야 합니다.
이스바리야는 전투가 시작됨과 동시에 이스바리야가 죽는 그 순간까지
계속해서 마력 폭발 , 신성력 폭발 이라는 스킬을 사용하며
마력폭발과 신성력 폭발 스킬이 나왔을때 그 스킬을 그냥 맞게 되면 대략 4천 정도의
데미지가 들어오기 때문에 매우 위협적이라고 할수있습니다.
이스바리야의 앞쪽에 보시면 마력의 아티팩트와 , 신성의 아티팩트 두개의 아티팩트가 있는데
이스바리야가 마력폭발 스킬을 시전하면 재빨리 하던 모든 동작을 멈추고
마력의 아티팩트를 때리셔야 하며 , 이스바리야가 신성력 폭발 스킬을 시전하면
재빨리 하던 모든 동작을 멈추고 신성의 아티팩트를 때리셔야 합니다.
이 신성력 폭발과 , 마력 폭발을 시전하면 그에 맞는 아티팩트를 때리는 것은
처음부터 끝까지 무슨일이 있어도 해야하는 행동임을 반드시 숙지 하셔야 합니다.
또한 중요한것은 아티팩트를 때릴때는 스킬을 사용하지 말고 평타로 때려야만 합니다.
이 행동을 처음부터 끝까지 하면서 동시에 이스바리야는 2번의 공격패턴 변화를 하게 됩니다.
이스바리야의 생명력이 75%가 되면 이스바리야는 계단 아래쪽에 5마리 ~ 7마리 정도의
영혼을 소환함과 동시에 파티원중 어글을 먹고있는 탱커를 제외한 나머지 파티원 5명중
아무나 랜덤으로 한명을 유령으로 변신 시킵니다.
그러면 나머지 파티원들은 하고있던 행동을 계속 하되 유령으로 변신된 파티원은 재빨리
계단 아래로 달려 내려가서 소환된 영혼을 죽이셔야 합니다.
영혼을 죽일때도 스킬을 사용하지 말고 평타로 때리셔야 하며 평타로 한대만 때리면
영혼은 바로 없어지게 됩니다.
5마리에서 7마리의 영혼이 소환되면 유령으로 변신된 파티원은 빨리 하던 행동을 멈추고
계단 아래로 내려와서 소환된 영혼을 평타로 한대씩 때려서 잡는거죠
하지만 유령으로 변신이 되어서 계단 아래로 달려 내려가 영혼을 때려 잡는 파티원도
이스바리야가 마력폭발이나 신성력 폭발 스킬을 시전하면 영혼을 잡던 행동을 멈추고
얼른 그에 맞는 아티팩트를 때려야 합니다.
이렇게 유령으로 변신된 파티원은 아티팩트로 때려야 하고 소환된 영혼도 때려야 하기때문에
상당히 번거롭게 됩니다.
유령으로 변신되는 파티원은 어글을 먹고 있는 탱커를 제외한 나머지 파티원중 랜덤이기 때문에
치유님도 예외가 될수 없습니다.
치유님도 힐을 하시다가 유령으로 변신이 되면 힐을 멈추고 소환된 영혼을 때려야 하며
아티팩트도 때려야 합니다. 그러면 빨리 호법님이 힐을 담당 하셔야 하며
탱커는 위험상황이 되지 않도록 물약을 먹어 주는것이 바람직합니다.
이스바리야의 생명력이 75%가 되어서 영혼을 소환 했는데 이 영혼을 빨리 처치하지 않으면
이스바리야의 몸에 보호막이 생기게 되어서 보호막이 없어질때까지 데미지를 줄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보호막이 생기지 않도록 영혼을 빨리 처리해 주셔야 합니다.
자 이제 이스바리야의 생명력이 50%가 되었습니다. 이스바리야의 공격 패턴이 바뀌게 됩니다.
이제 이스바리야는 이스바리야의 몸 주변을 맴돌면서 공중에 떠다니는 구슬을 소환하게 됩니다.
이 구슬도 한번에 6개 정도가 나오게 되는데 이 공중에 떠다니는 구슬은 플레이어가 주변에
있으면 폭발을 해버리는데 그 데미지가 꽤 크게 들어오기 때문에 공중에 떠다니는 구슬이
자기 주변으로 오면 무빙을 해서 피해다녀야 합니다.
치유님도 힐을 하시다가 치유님 주변에 저 구슬들이 다가오면 힐을 멈추고 피하셔야 합니다.
하지만 이 또한 구슬들을 피해 다니면서 딜과 힐을 하면서도
마력폭발이나 신성력 폭발 스킬이 시전되면 모든 행동을 중지하고
아티팩트를 때려야 합니다.
이스바리야의 공격 패턴이 어떻게 바뀌더라도 폭발 스킬이 나오면 아티팩트를 때리는것은
반드시 해야 합니다.
이렇게 해서 이스바리야의 생명력이 30%~35% 가량 되면 파티원중 살성님과 마도님만
이스바리야 주변에 남아서 이스바리야를 공격하고
탱커인 수호와 , 힐러인 치유 , 호법 검성 님들은 아주 멀리 이스바리야 방의 문 쪽으로
피하셔야 합니다.
이스바리야는 자신의 생명력이 30% 정도 되면 공포의 절규 스킬을 쓰는데 이 스킬에 맞게 되면
신성폭발이나 마력폭발 스킬이 시전되어도 아티팩트를 때릴수 없기 때문에 전멸의 위기에
봉착하게 됩니다.
그래서 30%에서 나오는 공포의 절규를 맞지 않기 위해서 35% 정도 되면 모든 파티원이
이스바리야 방 문 쪽으로 모두 피하고 살성님과 마도님만 남으셔서 이스바리야를 공격합니다.
이스바리야의 생명력이 25% 미만으로 떨어지면 공포의 절규 스킬이 나오지 않게 되기 때문에
남아있는 살성님과 마도님은 최선을 다해서 빨리 이스바리야의 생명력을 25%까지 빼 주셔야 합니다.
이스바리야가 공포의 절규를 시전하면 문쪽으로 피해있던 파티원님들은 공포의 절규에 맞지 않고
남아서 이스바리야를 공격하던 살성님과 마도님만 공포의 절규에 맞아서 죽습니다.
그러면 남아있는 파티원들은 살성님과 마도님이 공포의 절규에 맞아서 죽는걸 확인하면
다시 이스바리야 에게 달려와서 이스바리야를 공격하고 호법님이나 검성님은 죽어있는
살성님과 마도님을 빠르게 부활해 드립니다.
그리고 이스바리야의 생명력이 드디어 25% 미만이 되면 모든 상황은 끝난것이며
그냥 다 같이 이스바리야를 극딜해서 죽이면 됩니다.
공략을 이렇게 글로 써놓으니까 너무나 길기만 하고 장황하며 이해하기 힘드실지도 모릅니다.
일단은 이해하려고 노력하지 말고 한번이라도 처음부터 끝까지 쭉 읽어 보시기를 권장합니다.
한번이라도 이 글을 읽어 보고 이스바리야를 잡으러 가시는것과 공략에 대해서 전혀 모르고
이스바리야를 잡으러 가는것은 천지 차이 입니다.
이글을 읽음으로써 이스바리야를 잡을수 있는 공략을 100% 이해할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이글을 한번이라도 읽어보고 이스바리야를 경험해 보시면
아 그말이 이 말이 었구나 라는것을 알수 있으실거예요
부탁드립니다. 글이 길고 이해하기 힘들더라도 이해하려고 노력하지 말고 일단은 한번만이라도
끝까지 읽어 보시는것이 중요합니다.
이제 드디어 마지막 입니다.
14번째 네임드 봉인된 폭풍의 루드라
===============================================================
루드라!!!!!! 치유님들의 무덤이라고 불렸던 바로 그 루드라......
루드라잡는법을 엘리양 님께서 전혀 모른다고는 생각하지 않겠습니다.
비록 엘리양님께서 파슈 경험이 세번 뿐이시고 그 세번을 정확한 공략법을 모른채
어찌어찌 둥글둥글하게 다녀오셨겠지만 일단은 엘리양님께서도 루드라를 본적이 있으실테고
성공하지 못하고 실패하셨다고 하더라도 최소한 한번 이상은 도전해보셨을거라고 믿습니다.
루드라는 엘리양님도 아시다시피 파티원은 전멸에 전멸을 거듭하며 죽은 파티원들을
치유가 계속해서 소환 부활을 해서 죽어가면서 잡는 네임드 입니다.
지금 현재로서는 정석으로 루드라와 싸워서 잡는 방법이 있긴 하지만 그 방법은
너무나 힘들고 성공확율이 극악하기 때문에 일부 고정팟이나 레기온팟이 아닌 이상은
누구도 사용하지 않고있습니다.
지금 현재의 루드라 공략법중 가장 현명한 방법은 죽고 소환부활하고 죽고 소환부활하고
죽고 소환부활하고 죽고 소환부활하고 죽고 소환부활하고 죽고 소환부활하고.............
..................... 또 죽고 ........ 또 소환부활........ 헥헥.............
이 되겠습니다..........
다른 그 어떤 설명을 하더라도 치유님이 직접 경험해 보지 않은 상태로
글로만 설명해서 이해 시키는것은 힘들기 때문에
치유님이 하셔야 하는 행동만을 적어 보겠습니다.
처음에 파티원들이 모두 한곳에 모여서 루드라를 공격할 준비를 취하면
치유님은 그 파티원들과 20미터 정도 거리를 벌리고 혼자 멀찌감치 떨어져 계셔야 합니다.
이제 공격이 시작됩니다.
호법님이 루드라를 풀링합니다. 루드라가 파티원들이 있는곳으로 달려왔습니다.
이때 치유님은 타겟을 루드라를 잡습니다. 그리고 루드라와의 거리를 정확하게 18미터로 맞춥니다.
루드라가 "모두날려버리겠다" 라는 멘트를 하면 호법님을 타겟으로 잡고 소환부활을 시전합니다.
이때 우리에겐 문제가 있습니다. 우리 엘리양 님께서 루드라가 말하는 저 멘트를 듣기가
힘들기 때문에 소환부활의 타이밍을 잡는것이 매우 힘드실거예요
엘리양님은 딱 한가지만 기억하세요 다른건 모르셔도 됩니다.
루드라가 바닥에 있다가 공중으로 날아 오르는 순간 소환부활을 넣으셔야 합니다.
루드라가 말하는 저 "모두 날려버리겠다 " 라는 멘트를 듣고 소환부활을 넣는 치유님보다
저 말을 듣지 못하고 루드라가 공중으로 날아 오르는 순간 소환부활을 넣는 치유님이
당연하게도 소환 부활의 타이밍이 조금 늦을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소환부활의 타이밍이 조금 늦는것은 충분히 호법님과 수호님이 재빨리 일어나서
어글을 잡아주실수 있는 컨트롤이 되신다면 충분히 충분히 커버 될수 있는 부분입니다.
그러니까 엘리양 님은 다른것은 걱정하지 마시고 반드시 이것만 기억하시면 됩니다.
루드라가 공중으로 날아오르는순간 소환부활을 넣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소환 부활을 넣을때는 반드시 호법님을 타겟으로 잡고 소환부활을 넣으셔야 하며
호법님을 타겟으로 잡고 소환부활을 넣으신 후에는 재빨리 타겟을 다시 루드라로 바꿔서
루드라와의 거리를 정확하게 18미터로 벌리신후에 루드라가 다시 날아오르기만 기다리셨다가
날아오르면 호법님을 타겟으로 잡고 소환 부활을 넣으시면 됩니다.
기억하세요 소환부활의 대상이 되는 호법님과의 거리가 18미터인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호법님과의 거리는 전혀 상관 없으며 반드시 "루드라"와의 거리를 18미터로 맞추시고
호법님께 소환 부활을 넣는것입니다.
자 이제 루드라의 공략법은 끝났습니다.
이제 직접 엘리양 님께서 루드라와 맞닥드려서 실제로 경험해 보시는것 이외에는
누구도 엘리양님께 더 자세한 설명을 드리기는 힘들거예요
할수 있습니다.
위에 이스바리야 에서도 제가 말씀 드렸지만
저의 이 글을 처음부터 끝까지 단 한번이라도 읽어 보시고 파슈만디르 사원을 가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해가 되지 않아도 좋습니다. 그냥 아무 생각없이
소설책 읽는다는 기분으로 읽어 보시고 가세요 가서 해보시면
아 그말이 이말이었구나 아 이때는 이렇게 하라고 했었지 라고 생각나시면서
전혀 모르는사람보다 100% 훌륭한 치유의 컨트롤을 하실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마지막으로 여기에 써져있는 공략은 올넴 기준이며 네임드의 순서는
제가 정한 임의의 순서일뿐 리딩에 따라서 언제든 바뀔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