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 (토)
얼마전에
처음으로 해 먹은
머위들깨탕이
얼마나 맛있었는지
또 해 먹고 싶어
머위를 사러 갔건만,
없었다
그러면
내 손으로 잘라 와야제~
오늘 간 곳이
산 속이라서
깨끗한 머위다.
잎은
벌레가 많이도 먹었으나
그 만큼 무공해라는 증거일지니...
나무 할배 나으리께서
지금 시즌의 잎은
억세다고 하셨기에
잎은
그 자리에서 버리고
줄기를 자르고 있는데
빗방울이 뜨네 그랴~
에혀~ 산에서는
피할 곳이 없어
퍼~떡 철수.
그래도
2~3 번 정도는
해 먹은 수 있을 것 같음.
기다려랏~!
머위들깨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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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박 재로 작성시간 26.06.07 머구 밭이네요 지금 상태의
속잎은 쌈으로 먹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
여름되면 대가 굵어지면 더 맛있어요( 대 껍질 벗길때 삶아서 벗기면 손끝 까맣게 되지 않아요)
*장마철에는 다이소가면 비닐로 된 우비 구입해서 다니면 소나기나 비 쏟아질때 도움이 됩니다
부피가 적어서 휴대하기 편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아디오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굵어지면 더 맛있능교~
또 따러 가끼요~^^
속잎은 쌈으로.
삶아서 까기.
다이소 우비.
알심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