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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오스

생지랄 마른 지랄...부추

작성자아디오스|작성시간26.06.07|조회수2 목록 댓글 2

6. 5 (금)

앞화단에서 일을 할 때.

여기저기서 뿌리를 박고
살고 있던 부추를 뽑아
뒷동네에 모아 뒀다가

일이 끝난 후 (5. 21 이후)
임시로 심어둔 곳이
현재의 자리인데,

겨~우
뿌리를 내리고
좀 자라고 있건만

고구마를 심기 위해
다시 이동을 해야 하기에
뿌리와 잎을 자르면서

부추의 입장이 돼 본다

'으이그으~ 할마씨야~
아예,
생지랄 마른지랄을 다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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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박 재로 | 작성시간 26.06.08 정구지는 잘 적응하고 자라니 쪼대로 해도 됩니다.
    맛난 고구마 먹고파서 그런다고 정구지에게 사과 하소.ㅎㅎ
  • 답댓글 작성자아디오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ㅋㅋ
    안 그래도
    미안타고 했심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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