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5 (금)
앞화단에서 일을 할 때.
여기저기서 뿌리를 박고
살고 있던 부추를 뽑아
뒷동네에 모아 뒀다가
일이 끝난 후 (5. 21 이후)
임시로 심어둔 곳이
현재의 자리인데,
겨~우
뿌리를 내리고
좀 자라고 있건만
고구마를 심기 위해
다시 이동을 해야 하기에
뿌리와 잎을 자르면서
부추의 입장이 돼 본다
'으이그으~ 할마씨야~
아예,
생지랄 마른지랄을 다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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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5 (금)
앞화단에서 일을 할 때.
여기저기서 뿌리를 박고
살고 있던 부추를 뽑아
뒷동네에 모아 뒀다가
일이 끝난 후 (5. 21 이후)
임시로 심어둔 곳이
현재의 자리인데,
겨~우
뿌리를 내리고
좀 자라고 있건만
고구마를 심기 위해
다시 이동을 해야 하기에
뿌리와 잎을 자르면서
부추의 입장이 돼 본다
'으이그으~ 할마씨야~
아예,
생지랄 마른지랄을 다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