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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오스

내 말 들어라~

작성자아디오스|작성시간26.06.10|조회수5 목록 댓글 2

6. 9 (화)

장미를 많이
얻을 수 있다는
쪼가리.

근데
안 얻어 왔다네~
장미는 한 철만 핀다고...

그녀를 설득하는 행님.

* 흔히 진딧물 땜에
약을 쳐야한다고 하지만
난 한번도 안 쳤다

햇빛이 좋고
바람이 잘 통해서 그런지
약을 친 적은 없다

느거 집도 그렇지 싶다.

* 옛날 장미가 한 철만 피지
요즘 나오는 품종은
거의 4 계절 다 핀다

울집은
올 2 월까지도 펴 있더라~

* 전지하는 수고 말고는
꽃도 이쁘고, 계속 피니까
제라늄 보다는 낫다

* 처음엔 작아도
시간이 지나면서
크고 멋진 꽃을 피우니까

화분에 심어서
대문의 찔레 있는 곳을
중심으로

옆으로 줄을 세워 놓으면

안에서 봐도
밖에서 봐도
얼마나 좋겠노~

장미 키워서
후회할 일은 절~대로 없으니
내 말 듣고 얻어 와라~

키워 보고 싫으면
그때가서
다시 생각하면 된다아이가~

욜케 얘기를 했더니
얻어 온다고 함.

울집 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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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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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나무 | 작성시간 26.06.10 장미는 꺽곷이로도 늘릴 수 있습니다
    잘라서 모래에 꼽아놓고 물만 마르지 않게 관리하면
    나중에 뿌리가 나면 제자리에 심어면 됩니다
  • 답댓글 작성자아디오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예~ 글치요
    저도 지금 3 종류를
    모래에 꽂아 놓고
    있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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