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은 1조원의 흑자...
-김경습 거제시의원 출마
-장평동.고현동.수양동
2.취업방해 3개월
삼성중공업에서는
협력사 노동자들이 다른 협력사로 옮겨가지 못하고 저임금으로 한곳에서 계속적으로 일할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노예족쇄의 수단으로 취업규제 3개월을 실시하고 있다는 제보를 지속적으로 받아오고 있다.
이미
2019.1.17 삼성중공업 협력사 협의회 (전)김수복 회장 및 부문 부회장들과 취업방해 3개월 폐지에 합의하여 취업방해 6개월, 취업방해 3개월, 취업방해 1개월을 모두 없앴고 1주일이내에 퇴사처리 및 일절 방해없이 다른협력사에 입사가 가능하도록 해결한바 있다.
그러나
또다시 취업방해 3개월이 부활되어 삼성중공업 협력사 노동자들에게 법으로 정한 취업의 자유를 규제하고 있다.
따라서
4/1(수) 삼성중공업 협력사 협의회 (전)김수복 회장과 삼성중공업 협력사 협의회 (현)윤진석 회장을 고용노동부 통영지청에 취업방해로 고발을 실시한다.
이번에는 법을 피해가지 못하도록 충분한 증인과 증거를 확보해둔 상태이다.
■제보
김경습 위원장
010-3565-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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