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의 3가지 내용으로 노동부에 고발장 접수...
김경습 거제시의원 출마
장평동.고현동.수양동
김경습노동연구소에서는 3/11(수) 부터 삼성중공업의 6가지 개선을 요구하는 투쟁을 통해서 일부 개선은 되고 있으나 만족할수 없음으로 고용노동부통영지청에 고발을 실시하였다.
1.노동착취
아침체조, 아침조회, TBM, 안전교육, 작업장청소, 작업준비는 08:00부터 시작되어야하고 점심시간(12:00~13:00)에 실시하는 중례는 중단 되어야함으로 최성안 원청사장과 94개 협력사 대표들을 고발하고 노동착취 전수조사를 요구했다.
2.취업방해 3개월
삼성중공업 협력사 노동자들의 "노예족쇄" 취업동의서 전면 폐지를 요구하며 (전)김수복 회장과 (현)윤진석 회장을 고발했다.
3.체불임금
삼성중공업 사내에서 발생되고 있는 3개 협력사의 체불임금을 고발 하였고 체불임금 전수 조사 실시를 요구 했다.
나는
선거기간이라는 이유로 조선소 노동자들의 눈물을 외면할수 없다.
나는
반드시 해결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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